정규강의 수강이 처음인 나는,
분임 다녀오고도 임장 보고서를 쓰지 못했다
다음주까지는 쓸 수 있을까 너무 막막했다
그런데 2주차 밥잘님 강의 들으면서 마음이 너무 편안해졌다.
'어떤 앱에서 어디로 들어가서 캡쳐하세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러이런 점을 알기위해서에요!'
정말 초보인 나에게, 앞마당 0개인 나를 위한 강의였다 ㅠㅠ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교재를 제본 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본뜬 교재를 펼쳐놓고 임장보고서 쓰는 법을 익히는게 이번달의 나의 목표인것 같다.
조급한 마음에 의욕 넘치던 1주차때의 나와 달리
지금은 옳은 방향성에 더 집중해야 할 때인 것 같다.
옳은 방법-일단 실행 -익숙해지기- 반복하다보면 나도 2,3년 후엔 앞마당 많은 10억 자산가가 되겠지?
오늘부터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지금 당장 실천할수 있는 정량적 목표인 주20시간 달성에 노력을 기울여야겠다
(스터디 누적시간 스스로 인증해보자,,)
그리고 (다짐했으면) '반드시 해내자'
할수있다고 생각하면 할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