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 1강은 자모님의 열정적이고 체계적인 강의였는데요.
임보를 쓰는 이유와 무엇을 봐야 하는지, 방법과 관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재 사전임보 기간이라 자모님의 강의를 들으며 작성중, 혹은 작성 예정인 파트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임보가 서투르기에 어느 하나 쉽게 느껴지는 파트가 없는데요,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인구 파트가 유독 까다롭다고 여기는 중이었습니다.
통계 자료를 보면 양은 방대해 보이는데 반해, 제가 막상 적은 내용은 턱없이 부족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구에서 세분화된 카테고리들, 예를들면 세대당 인구수, 연령별 인구수 등은 어디까지 봐야 하는지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자모님이 이런 부분을 보면 좋다고 정확히 콕 집어 주셔서,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1등 뽑기를 잘 해내야 하고,
그 1등 뽑기까지의 여정이 임보의 각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 만큼 임보 작성은 중요합니다.
스스로의 의견을 담아내는 데에 집중하라는 자모님의 말씀을 명심하며,
이번 24기 실전반에서는 생각을 녹여내는 임보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