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 = 열반
일단 고수의 강의는 차원이 다르구나입니다.
고수의 집념과 강단이 느껴지는 통찰이 있는 강의 내용입니다.
고수는 평안하지만 통찰주는 고수는 나이가 상관이 없구나 먼저 깨닫고
실행는 자가 고수라는 정의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네~
부동산의 공부의 범위와 내용은 비슷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고수의 스터디의 방향, 생각의 범위와 깊는 다르더군요.
듣는 내내 그 차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 단단한 분이 월부의 수장이라는 것에 고마울 따름입니다.
월부는 착한 것을 나누기에 좋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구나
그런 월부를 알게 되고 소속되어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가르침을 받은데로 실행을 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부동산 공부보다 나를 알고 상황, 환경을 먼저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그것을 강조하셨구요.
좋은 스승을 만났으니, 제가 좋은 제자가 되는 것이죠.
지금까지 제가 살아은 방향과 많은 차이가 있기에 많이 부딛쳐야 하고 시작와 동시에 변화의 속도에
따라 제 삶은 달라질 것입니다.
갑자기 모든것이 달라질 순 없지만 잘 못 살아온 것을 인지했고 한발 한발이라도 꾸준하게 실행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어느순간 속도가 붙겠죠
keep going!.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