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단임을 하면서 단지 안과 밖을 다니면서
단지마다 선호하는 곳과 비선호하는 곳에 대해 왜 차이가 있는지 조금씩 느끼고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혼자의 생각보다 조원들과 같이 얘기하고 공유를 하다보니 더 객관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알게 되었고
더 명확한 결론에 접근해갈 수 있었습니다.
8시간을 걷는다는게 혼자한다면 정말 불가한 일인데
조원들과 같이 했기에 지치지않고 끝까지 완수 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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