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
내가 가지고 있는 기준
혹은 일반적인 기준이 아니라
강의에서 이야기 한
확실한 기준, 객관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게 중요함을 다시금 느꼈다.
이것은 나 뿐만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놓치고,
어려워하는 부분이기에 더욱 더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을 가지고
계속 행동(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조급함을 항시 경계하며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들을 묵묵히 해 나가면서
관심을 가지고 자주 들여다 보는 것
결국 '머리'로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만이 이전과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는)것을 느꼈고
그렇게 '행'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들어간 것이
잘한 일이라 생각한다.
강의와 과제가 아니었다면,
여전히 똑같았을 것이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예산 가능한 금액 대 별로 추천해준, 비교해준 것을 참고하여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
나 뿐만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을
현장에서 발로 귀로 직접 경험하여 차이를 느껴보고 싶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나의 시각을 조금씩
투자자의 시각으로 바꾸어 나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