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52기 100조 건물부자]

3주차가 되면서 일요일 주말 조원들과 단지 임장을 앞두고, 임장에 가지 못할 수많은 이유가 있었지만,그 모든 이유와 변명을 다행이 모두 취소하고 없애고, 3주차 단지 임장을 조원들과 무사히 완수했습니다. 8시간 가량 임장을 위해 걸어 다녔는데 그래도 1,2주차의 8시간의 걸음보다 훨씬 편하고 시간도 빨리 간다고 느끼는 내모습을 보면서 힘들 일도 적응하는구나, 조원들과 함께 하니 정말 안될일도 되는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이제는 배우고 있는 내용과 체득하는 임장 내용들을 잘 분석하고 정리 해서 아직도 익숙하지 않은 임장 보고서를 양식에 맞게 하나씩 작성하여 마무리하는 다음 한주가 되도록 시간투자를 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건물부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