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위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강의었습니다.
분명 저에게도 슬럼프가 올 것이고,
그리고 지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미리 알고 있기 때문에,
아주 많이 힘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관련 강의
권유디, 자음과모음, 코크드림, 너나위
댓글
일체유심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내집마련월부기
25.07.12
167,984
51
월동여지도
25.07.19
68,444
24
월부Editor
25.06.26
105,251
25
25.07.14
21,209
25.08.01
78,713
1
2
3
4
5
실전준비반 1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2기 12조 일체유심조]
열반스쿨 중급반 1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5기 11조 일체유심조]
용인 수지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52기 12조 일체유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