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동안 열심히 노력한 나를 칭찬해주고 싶은 한달이었다.
임장으로 많이 걸으려고 종아리 파스..도 샀다ㅎㅎ
멋지고 대단하신 분들이 정말 많은 걸 보니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겠다? 싶었다..
1/30자에 라이브코칭해주신 밥잘마눌님 강의도 내용이 정말 좋아서 다시 복습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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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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