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3. 읽은 날짜: 2024.02.12. 1차 완독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Chapter 1. 거짓말]
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
나 이렇게 믿었었다. 정말... 의심 한 톨 없이.
[Chapter 2. 진실]
성공은 간단하다. 옳은 일을 옳은 방식으로, 옳은 타이밍에 하면 된다.
명확한 시각은 우리 자신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그것은 온전히 우리의 몫이고,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일이다.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결정짓지 못하지만, 습관이 미래를 대신 정해준다.
[Chapter3. 위대한 결과]
#목적의식 #우선순위 #생산성
현실을 이해한다-현실은 인정한다-책임을 진다-해결책을 찾는다-계속해 나간다
1. 짧은 월부 생활 동안 선배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느꼈던 단 한 가지는 '강한 정신력'이었다. 일상의 소소한 어려움에 부딪혀도 멘붕하고 길을 헤매는 나와는 달리 흔들림 없는 무언가가 그들에게는 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원씽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었다. 아... 스쳐 지나가는 듯한 말들도 그냥 조언해 주시는 것이 아니구나. 이 책을 한 열 번은 읽으신 것이 아닐까?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목적의식. 이루고자 하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관통하는 일상의 그 모든 것. 그리고 독서와 경험을 통해 축적된 통찰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2. 돌이켜보니 직장에서의 원씽은 나도 모르게 매일 만드는 편이었다. 나의 행복과 이루고자 하는 삶이 목표를 위해서는 아직 그런 습관을 들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하는 하루와 그 시간을 온전히 나의 목표, 원씽을 위해 투자하는 것을 연습해 나가야겠다.
3. 습관의 중요성을 피부 속 깊이 느낄 수 있었다. 평소 나의 생활 패턴을 돌아보고, 꼭 고쳐야 할 단 한 가지를 떠올리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이 생활 습관을 개선한다면 투자에 필요한 시간을 하루에 1-2시간 이상 확보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우선은 66일을 목표로 차근차근 변화를 습관화해야겠다.
(P. 110-111) 개인적인 삶에서는 버리고 가는 것이 없게 하고, 반대로 직업적 삶에서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하지만 어느 날 '일'이 고무로 된 공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걸 떨어트리면 도로 튀어 오를 것이다. 하지만 다른 네 개의 공, 즉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 그걸 떨어트리면 돌이킬 수 없이 흠이 나고, 이가 나가거나 심지어 산산조각이 날 수도 있다.
(P. 246-247) 빌어야 한다면 빌어라. 거래를 해아 한다면 거래해라.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면 발휘해라. 그저 상황의 희생자가 되지만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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