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이번 기초반을 듣기전 실전준비반, 지방기초반, 열반중급반등을 먼저 들었습니다.
남편이 월부를 먼저 시작해서 얼떨결에 옆에서 깍두기처럼 듣다가, 바로 실준으로 입문했습니다. 이 깍두기처럼 듣는다는게, 결국 내가 듣는것이 아니다보니 집중도 어려웠고, 과제도 하지 않다보니 남는 것없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실전반을 가려면 기초반이 꼭 필요해서 이번 기회에 듣게 되었습니다. 약 5개월간의 매달 강의와 임장으로 조금 지쳐있었고, 필요한 강의였기에 이번달은 이것만 하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며 계획을 쓰다보니 너무 후회스러웠습니다.
최종목표를 어렴풋이 정해놓고
원씽이랍시고 매일 쓰면서도 - 내가 무얼 향해 나아가야하는지 정확한 도달점과 현재 내 위치를 수치화시켜서 본적이 없었습니다.
역순으로 한 것을 후회하지는 않지만,
왜 순서대로 강의를 들어야하는지 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준비가 되지 않으면 다음으로 넘어가기 힘들다는걸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치고 힘들때 동료도 힘이 되어주지만, 결국 내 마음속의 강한 목표와 단단하고 지속적인 걸음만이 성공으로 가는 열쇠라는걸 다시 한번 깨달으며 ..
이 내용을 강의만 들으시는 분들께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차근차근 순서대로 천천히 나아가는 우리 기초 67기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응원하는 동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세가 / 전세가율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1. 전세가=전세가격
전세가격이 높은데, 매매가는 낮을 수도 or 높을 수도 있겠죠?
전세가가 역전세가 난다는 말은 전세가가 떨어질수도 있다는 것(역전세)
하지만 전세, 매매가격이 떨어진다고 해서 '전세가>매매가'가 되긴 힘듭니다. (*힘들다고 말하는 이유는 저가치 물건일경우 그럴수도 있어요:번외)
보통 전세가가 매매가를 받쳐주는 마지노선으로 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린 전세가보다 매매가가 떨어질수도 있는 저가치 물건을 사지 않을거에요. 우리 월부인은 전세가율, 갭투자금만 보고 투자할 게 아니잖아요~?
🙂
우리는 '가치 있는 물건'을 싸게 사서 수익을 낼거에요
—> 그럼 전세가격에 대한 이야기는 된 것 같구요
2. 매매-전세=갭 (투자금) , 매매대비 전세가격을 %로 나타낸 것을 전세가율 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투자대비 수익을 많이 내는 걸 목표합니다.
3천만원 투자—>9천만원의 매매차익이 나면 순수익이 200%! :
하지만~ 강의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매매하지 않으면 내 손에 안들어오는 순수익이죠. — 버티는게 필요하다는 말이겠죠? 매매가가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올때를 기다리는 것 !
물론 그 사이 역전세가 나기도 합니다.
전세가율이 높다?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가 적은 상태에서 —> 전세가 떨어진다는 걸 가정하고 리스크 대비를 합니다. 그걸 가정하는게 바로 주변 공급이나 전세를 올릴때 5%만 올리는 등의 조취를 취하는 것 같아요.
3. 전세가율 기준 80%? 70?
지방, 서울등의 전세가율을 다르게보는건 그만큼 서울이 지방보다 가치가 높기 떄문에 전세가율이 낮아서 투자금이 조금 더 들더라도 리스크가 적다고 보기 떄문으로 판단됩니다. 자세히 보면 강남<서울지역<지방으로 전세가율기준을 정해두셨는데요. 이걸 왜 이렇게 정해놨을까?를 생각해보면 전세가율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질거라 생각들어요
전세가와 전세가율에 대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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