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중급반 오나무(원씽) 독서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5기 30조 오나무]


한번에 하나씩은 원래 저도 막연하게나마 느끼고 있었고 멀티테스킹을 못하는 것이 나의 능력문제라고 생각했으나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진정한 원씽은 할일을 계속해서 늘려나가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일을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원씽은 사적으로 월부, 공적으로 내가 일하는데 필요한 지식습득이 있겠으며 여태까지 급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제쳐두거나 포기하고 급하지 않고 중요한 일들의 우선순위를 높여 매일 2~3시간 급하지 않은 중요한 일들을 먼저하고 할일 목록에 적어놨던 것들을 정리해서 줄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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