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중 2주차는 수도권 25개구에 대한 한판을 둘러주시면서,
5급지에 대한 현시장 평균 상황과, 대표단지들 상황을 알려주셨다.
5급지 내에서도 디테일하게, 다 같은것이 아니고, 어떤 구가 더 상위입지인지를 알려주셔서, 평소에 많이 헛갈렸던 것을 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새벽보기님 강의를 처음 들어보았는데
명쾌하고, 머리속에 부동산 아파트로 가득 차있으시고, 엄청 똑똑해보이셨다.
(내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ㅎㅎ)
둘러 말씀하시지 않고, 깔끔하게 해당하는 비교분석하는 예시도 단지별로 상세히 알려주셔서 직관적이게 훨씬 쉽게 와닿았던 부분이 많았다.
지켜보아도 되고 내집마련이 꼭 지금이 아니어도 되니, 앞으로 계속 꾸준히
단지 시세 트래킹하면서 시장을 떠나지 않고 관찰하고 있으면 된다고
조급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아,
앞으로 내가 지속적으로 노력해야할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명료하게 알게된 부분이다.
이전에는 무조건 역세권이 좋고, 강남 가까운게 좋고 정도만 머릿속에 있었던 것 같은데, 그 구에서 무엇을 중요시 여기는지, 각 구의 특성에 맞게 생각해야함을 알게 된 느낌이다.
아파트의 세계는 신비하고도 흥미로운 세계인것같다.
이번에 8월에 내집마련(투자분리?)를 하게 될지, 아닐지 모르지만,
남편의 말대로 이번 8월이 아니고, 1TERM을 임차를 다시 살게 되더라도,
전세가 아닌 월세로 바꿔서 몸을 가볍게 만들고,
새벽보기님께서 하셨던 것처럼 내가 원하는 단지 LIST를 만들어두고
좋은 기회가 생기는지 째려보고있으면서 기회가 오면 바로 낚아채야겠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