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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리더, 독서멘토

1. 책 제목: 본깨적
2. 저자 및 출판사: 박상배/ 위즈덤하우스
3. 읽은 날짜: 2023.02.15-1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8점
P.19 고통이 쌓이면 더 좋은 길로 갈 수밖에 없다.
P.27 #주도성 #책임
단순히 솔선해서 사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스스로의 삶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의 행동은 우리가 하는 의사결정에 의한 것이지 결코 우리를 둘러싼 여건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P.71 [이것이 삶을 바꾸는 책 읽기 예다.]
#본것 #깨달은것 #적용할것
본 것 : 저자의 핵심을 제대로 보기 ->저자의 관점에서 보기
깨달은 것 : 나의 언어로 확대, 재생산 하여 깨닫기 -> 나의 관점에서 깨닫자
적용할 것 : 내 삶에 적용하는 것-> 구체적일수록 실현 가능상이 높아진다.
P.82 [책의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망각의 법칙 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하다. 나만 그런 게 아니다.
- 네 번은 반복해야 뇌가 기억한다->1124재독법(1일, 1주,2주,4주)
P.88 [빨리 읽는 것보다 제대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
- 제대로 읽기 위한 3단계 프로세스 : 준비20->읽기 70->마무리10
P.90 [제대로 읽으면 속도는 저절로 붙는다.]
- 속독의 열쇠는 빨리 읽는 기술이 아니라 배경지식에 있다. 배경지식이 많을수록 책 읽는 속도가 빨라진다. (새로운 분야의 책을 읽게 되면 당연히 속도는 느려진다)
P.119 [병렬독서]
-수직적 병렬독서 : 같은 주제 동시에 여러 권 읽기-> 깊이 이해, 고민 해답
-수평적 병렬독서 : 다른 주제 동시에 여러 권 읽기 -> 사고 확대, 인식 범위와 창의성 확대
P.129 [책과 나의 연관성 점검하기]
P.170 [0.1% 개선]
주변의 작은 것이라도 어제보다 0.1%개선된다면 훌륭한 적용이 될 수 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아주 작은 것이라도 머리속에 떠오르면 본깨적 노트에 적어 놓았다가 실천할 것을 권한다.
P 333본깨적
본 SKI Subject 주제 /Key word 키워드/Impressive pharse 인상깊은 구절
*인상 깊은 구절은 마음에 와닿는 좋은 문장이 아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려는 핵심 내용을 담은 문장이라 이해하는 것이 정확하다.
깨 MRK
Motivation동기 – 마음이 움직였다면 동기
Role model 역할모델 – 저자를 역할모델 삼아 질문해보기 ‘저자라면?’
Knowledge 지식 – ‘나의 입장에서 재해석하여 정보를 지식으로 발전시키자
적 KIA
Kaizen개선 – 혁명적인 변화, 점진적인 변화가 있다. 현실적으로 작은 것부터 개선하자
Idea 아이디어 – 아이디어는 휘발성이다. 항상 적어두자
Action plan 적용 – 현실에 적용할 방법 찾기. 어떤 내용이든 삶에 적용해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면 충분히 적용해볼 가치가 있다.
P.231 [ONE BOOK, ONE MESSAGE, ONE ACTION]
-현실적인 목표, 지속성이 중요하다
1.#주도성 #책임
[깨] 내가 주도적으로 살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책임질 일을 만들기 싫어서 그렇게 살아온 것 같다. 그래서 난 모든 게 괜찮다며 결정을 남에게 맡기고, 직접 결정을 해야 할 때는 다른 사람들에게 묻고 또 물어 확인받고 선택했다.
[적] 앞으로는 스스로의 기준으로 주도성을 갖고 결정을 내리자. 조언은 구하되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해보자.
2.#망각 #평등 #반복 #1124
[깨] 책을 읽고도 영화를 보고도 시간이 지난 후에 까맣게 잊는 나는 어쩌면 뇌의 한 부분이 남들보다 약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라니!! 가장 놀랍고 한편으로 반가운 이야기였다.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다. 나도 할 수 있고 남들도 나랑 똑같다.
[적] 좋은 책은 한달에 4번 반복해서 보자. 읽고, 독서노트에 적어보고, 일주일 뒤 재독, 2주뒤 재독, 4주뒤 재독 실천해보고 기억 능력을 탐색해보자.
3.#속독 #배경지식
[깨] 최근들어 책 읽는 속도가 좀 붙었다. 요즘 계속 같은 분야의 책을 읽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다.
7~8일 걸리던 책 1권 읽기가 3일로 줄어들었다.
[적] 2일 안에 읽을 수 있도록 해보자
4.#책여백활용 #본깨적 노트
[깨] 책에 글을 쓸 생각은 해보지도 않았다. 내 책은 너무나 소중해서 깨끗이 해야 하니까..
줄을 긋기 시작한지도 얼마 안 되었다. 책을 깨끗하게 봐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어디서부터 생겼을까? 내가 남이 책에 줄을 그어두었을 때 그 책을 보면 다른 사람의 생각이 나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서 거부감이 느껴졌다. 내가 내 책에 줄을 긋고 그 책을 재독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적] 실천해보니 예전에 내가 처음 이 책을 볼 때의 모습과 다시 그 책을 읽을 때의 모습이 달라져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때는 이부분이 중요했는데 지금은 이부분이 더 중요하게 느껴지네? 하면서 나의 새로운 관점을 보게 되었다. 예전에 이해가 어려웠던 부분이 쉽게 넘어가고 이해가 수월하게 되었다.
생각을 깨고 노트를 하자. 줄을 쳤지만 노트를 한적은 없었다. 책의 여백에 본깨적을 적어보자. 본깨적을 다시 볼 때의 새로움도 느껴보고 싶다.
5.책 마무리 5분
-나에게 유용한 책인가?
-이 책에서 얻은 건 무엇인가?
-연관 지어 볼 책은?
[깨]
본깨적은 나에게 유용한 책 임이 확실하다.
책 읽기보다는 책 읽는 중간, 책 읽은 후 기록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기록방법을 몰라서 아무거나 인상깊은 글만 적었던 독서노트의 내용이 이제는 풍부해 졌다. 독서노트의 방향성이 생겼고 체계가 잡혔다.
연관 지어 볼 책은 ‘프레임’ 으로 꼽아본다.
[적] 책을 다 읽고나면 위의 3가지 질문을 던져보자.
+ 책읽기 PLAN을 세워보자. 평생-1년-1달-1주-하루
(P. 101~) 줄탁동시
책을 읽기 전에 편견 없이 책 내용을 받아들이려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다. 알 속에 있는 병아리가 알을 깨기 위해 부리로 껍질을 쫄 때 어미닭은 병아리가 빨리 알을 깰 수 있도록 밖에서 껍질을 쫀다. 이를 ‘줄탁동시’ 라고 한다.
병아리가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올 준비가 되어 있지도 않은 상태에선 밖에서 어미닭이 열심히 껍지을 쪼아도 한계가 있다. 병아리 스스로 알을 깰 준비가 되어 있어야 어미 닭의 도움이 결실을 만들어낸다.
아무리 주옥 같은 내용이 담겨 있어도 책을 읽는 사람이 그 내용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책 읽기의 효과는 반감된다.
하루아침에 고정관념과 잘못된 습관을 버리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내 생각이 전부가 아니라 인정하고,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시다는 의욕에 있는 상태에서 책을 읽어야 변화할 수 있다.
열린 마음으로 책을 보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찾을 수 있다.
책이 나를 변화하게 하기를 기대하기 전에 스스로 변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P.170
내 주변의 작은 것이라도 어제보다 0.1퍼센트라도 개선된다면 훌륭한 적용이 될 수 있다. |
댓글
오오오 이틀에 한권이면 주 3권 가시나요?! 👍👍 본깨적에 충실해 독서후기 작성하신 것도 너무 멋집니다!! 실행력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