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솔직히 슬럼프입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들었습니다.
듣다보니 가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귀가 번쩍 뜨이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준비해주신 분들도 있는데
못 따라가는 제가 참 한심하지만 ㅠㅠ
포기하지 않고 완강 해내겠습니다.
관련 강의
월부멘토, 권유디, 잔쟈니, 자음과모음
댓글
모석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내집마련중급반 2기 37조_여름쿨톤] 조 OT_만나서 반갑습니다!!
여름쿨톤의 비전보드[열반스쿨 기초반 70기 5조 여름쿨톤]
여름쿨톤이의 내집마련 후보 단지 정리하기 [내집마련중급반 2기 37조_여름쿨톤]
내집마련월부기
25.07.12
167,865
51
월동여지도
25.07.19
68,398
24
월부Editor
25.06.26
105,232
25
25.07.14
21,179
25.08.01
78,685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