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로 궁금하던 내용들이 담겨있었어요.
내집마련 먼저? 투자먼저?
아무래도 지방에 살다보니 주거의 안정성을 추구하는 편이지만,
종잣돈도 그렇고 아직 부모님 댁에서 거주하는 터라
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려서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집마련은 주거의 안정성은 보장해주지만 그만큼 종잣돈의 여유가 있지 않으면 다음 투자가 어렵고,
투자먼저는 일단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어 자금이 적은 사람에겐 투자라고 하는 부분이 와 닿았어요.
1채 투자 시스템 투자?에서
일단 서울에 적당한 가격이 있가면 1채 투자해두고 신경 많이 안쓰는 방법도 있셌지만,
새금의 문제가 있다는 점도 있고, 리스크 분산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시스템 투자의 매력성을 높이는 개 아닌가해요. 다만 문제는 전세 맞추고 여러채를 덩확하고 구분되게 잘 관리해야겠지만, 그것도 하다보면 실력이 늘지않을까... 앞으로의 강의를 기대해 봅니다 ㅎㅎ
지방에 거주하지만 다른 사람들 보면 서울에 집이 한채네 뭐네하는데 서울투자와 지방투자를 비교했을 때,
아무래도 서울은 사람들이 가려고 하는 동네고 수요가 끊이질 않으니 확실히 투자 시 확실한 페이백이 될 거 같아요. 다만, 잘 알지 못하는 동네라는 부분이 굉장히 부담으로 다가오는데 그렇다고 지금 지역도 잘 아는 게 아니라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그래도 오프닝강의를 통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잘 정리했다가 실전에서 활용해보는 게 목표예요.
댓글
샌디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