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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후기

24.03.09

너바나님하고 나이 차이도 많이 안나는데 왜 좀 더 일찍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종자돈을 모으지 못했나 싶습니다.

대출이 두렵고 과연 집값이 오를까?라는 그 생각에 쉽게 더 접근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일찍 알았다면 더 나은 삶을 살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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