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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66조 뚝심이

24.03.11

사실 이강의는 약간의 화에 의해 결재하였다!

그간 조금씩 공부를 하고있었지만

단 한사람의 강의에 몰빵했던것이다!

그래서 좀 더 폭넓은 식견을 익히고자 강의열린걸 보자마자 바로 결재했다


계기는 이랬다


부동산에 대해 막연히 몰랐던 나는 그냥 부동산이란것이 두려웠고


몰라서 무서운거다! 모르면 배우면되지!!

그렇게 시작한것이 조금은 힘을 뺀 2년간의 꾸준한 공부였던거같다!

그러다 얼마나 어떤 투자선배와 이야기를하다 이선배가 무작정 자기 얘기만 맞다는 거다!


조금나이도 있으시고해서 아 네~ 하고 넘어가려는데..


내의견에 동조한 다른 분이 선배의 의견에 반기를 들었다


결국은 선배와 다른분이 싸우는 상황에 치닫으면서 말리다가 결국은 내가 큰소리는 내버렸다


"아 쫌 그만 좀 하시라고요"


좀 놀라셨는지 잠시 정적이 흘렀나했는데 그때 줌이 끝나버렸다


ㅋㅋㅋ 맘이 너무 불편했다... 일하면서 안불편한데.....


그때 느꼈다!


내가 부족하니 내 의견도 제대로 펼칠수가 없구나...


분노는 다시 힘이되어 작용한다!


내가 그간하면서 내 스스로 힘이 부족한건 내가 날날하게 공부한 덕분임을... 느꼈고


한사람의 강의만 들으면서 그사람의 강의가 다인줄 알았음에 반성하며 다양하게 배워보기로결심했다


사실 OT 강의를 들으며


아 이래서 월부월부했구나를 느꼈다


11년간의 강의를 통한 강의 사례와 초급들의 궁금해할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걸보며


역시 11년간의 그들의 데이터는 무시할수없구나~


그리고 20년 가까이 투자를 해오신 선배의 찐경험이 느껴졌다!


내가 좁은 시선으로 이쪽을 바라보고있음을 느끼며 기본기부터 탄탄히 다시 배워보기로 굳건히 맘먹었다


지역만 찍어가는것이 아닌

그 지역을 제대로 골라낼수있는 스스로의 자립을 키울 기초체력을 아주 단단히 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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