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난다 선생님은요~
정 많고 열정 많고 퍼주기 좋아하는 분이세요.
낙오 없이 함께 가라고 피드백 엄청 열심히 해 주시구요.
머리가 나쁜건가? 늙어서 그런가? 첨엔 나도 잘 할 수 있다고 큰소리 뻥뻥 쳤는데 슬슬 남들보다 뒤쳐지는게
자존감도 떨어지고 걱정도 하는 차 선생님의 피드백 덕분에 다시 으쌰으쌰 탄력 받고 다시 재 도전 하게 됩니다.
후기 댓글에 왜 칭찬 일색인가 했더니 빛나샘은 진짜 그런 분이세요.
반 백살이 훌쩍 넘어 컴퓨터하고도 안 친하고 말귀도 어두워 몇 번 씩 들어야 겨우 이해하는 그런 아짐까지
측은지심으로 어떻게서든 끌고 가려 부단히도 애 쓰시는 그런 분.
그런 분이 우리 선생님이랍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꼭 완강하고 목표 달성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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