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한 가운데에 고급 아파트 여러채를 장만해서
그 수익으로 살면서,
유기견도 후원하고, 장학생들도 후원하고,
그리고 나는 밥을 안하고,
쉐프가 만들어주는 음식을 매일 사 먹고,
성당에서 가족들을 위해서, 매일 기도하며,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마사지도 받고,
그리고 취미생활로 그림 그리는 생활을 하며
소비의 연속이어도 돈이 줄지 않으면서,
여유롭게 평화롭게 노후생활을 하고 싶은게 꿈입니다.
2024_나의비전.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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