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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이번주에 퇴근하고 주말에도 강의를 들으며 생각한 후기에 대해서 적어볼까 한다.
절대 짧지 않은 강의였다.
부동상 강의였지만 어쩌면 인생강의라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너바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바꿔놓으려 부단히 노력해 주시는 것 같았다.
나는 강의를 들으며 너무 좋았다.
힘들지 않았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지만 좋았던 부분에 대해서 적어보며 다시 내 마음을 다잡고자 한다.
첫째, 내가 느끼기에 정말 이렇게 다 주어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부동산에 대한 것을 알려주시는 듯 보였다.
물론 내가 아직 너무 초보자이기도 하고 처음이라 몰라서 모든 정보가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뭔가 진심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너무 추상적이라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내가 느끼기엔 아 이거 내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내가 열심히하면 되겠구나.
뭔가 너바나님을 알고 지내는 사이는 아니지만 든든한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나도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이제 행동으로 옮기는 일만 남았구나.
다짐과 마음을 단단히 굳히는 계기가 되었다.
둘째,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주신 게 너무 좋았다.
부동산에 대한 강의도 좋았지만 이렇게 하세요. 라며 가이드를 정해 주신 게 참 감사했다.
인생을 살며 내가 선택해서 살아온 것이 얼마 안 된 나는 항상 새로운 일을 할 때 첫 발을 떼는 게 가장 어려웠다.
솔직히 월부강의를 들을까 말까도 거의 일년 가까이 고민했었던 것 같다.
내가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성격이 내 발목을 붙잡은 샘이다.
그런데 너나위님 강의가 싸게 나온거를 보고 한번 들어나보자 생각하여 그때 처음으로 월부강의를 듣게 되었다.
그 강의를 듣고 그냥 월부에 대한 확신이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바로 질러버렸는데 역시나 너바나님의 강의도 현재 너무 만족스럽다.
이렇게 하세요. 라고 정해주는 것 자체가 내가 해야 할 일을 딱 정해지니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
아직은 수동적이지만 공부하며 능동적으로 투자 기준을 정해서 내 자신을 믿는 투자자가 되고 싶어졌다.
셋째, 인생에 대한 긍정적인 힘을 심어주는 것 같았다.
사실 부동산 강의에서 그냥 부동산 기술적인 부분만 알려줘도 상관없을 것이다.
하지만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독서를 강조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평생 함께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다.
나도 이런 사람이 되어서 비슷한 향기가 나는 사람들과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정보를 얻고 약간 머리가 무거워진 듯한 느낌이 있다.
솔직히 아직 얼떨떨하다.
부동산에 대해서 아직도 무섭고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하지만 달라진 게 있다면 전에는 무서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이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길이 정해졌으며 나는 한 발자국씩 옮기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결국 성공할 것이다.
오늘도 나는 성공으로 한 발자국씩 옮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 과정속에 월부를 만났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고, 이렇게 꾸준히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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