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조모임 후기 [서기 11기 8팔한 우리인생2막 위해서 서울투자가보조 이냉]


벌써 2주차도 중반을 넘어가는 시점이네요
평일 늦은 시간에 힘들고 지침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하시는 조원분들 보며
또 한 번 힘을 불어 넣어주시는 것 같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저 나름 적지 않은 강의를 듣고 조모임도 해왔지만
이번 서기11기 82조원 분들 한 분 한 분 수준 높은 대화와 통찰력에
저 또 한 하나하나 배울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먼 거리에서 오셔서 적지 않은 걸음으로 하루를 채우고
다시 한 주를 보내기 위해 열심히 사시는 모습들이
모두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아직까지 제가 함께 했던 분들과
다시 만났던 적이 없었는데
이번 조원 분들은 꼭 다시 한 번 만날 것 같은
좋은 느낌을 가지고
또 즐겁고 재밌었던 조모임의 여운을 느끼며
임보 한 장이라도 쓰러 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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