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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72기 74조 시냇가에 심은나무

24.03.22

그동안 내가 알던 부동산투자에 대한 많은 편견과 오해가 있었음을 고백한다.

솔직히 내가 알고 있던 부동산투자는 투기였음을 인정해야겠다.

집값을 올리고 돈없는 세입자를 울리고 자기배만 불리는데 혈안이된~~^^

어느시대에는 복부인이라는 명칭으로~~

난 그런속에서 더 돈에 대한 안좋은 편견을 쌓아갔다~

절대로 그런 부자가 되느니 가난하지만 청렴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그렇게 살아왔다.

하지만 지금 난 나의 무지함이 너무 화가 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나의 부모님보다는 더좋은 환경에서 더많은 교육혜택을 주었다는점에 자족하고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난 가난한엄마다.

투자와 투기는 완전 다른것인데 난 한번도 자세히 들여다볼 생각을 하지않았다ㅠㅠ

너바나님의 투자전략을 들으며 혀를 내둘를수밖에 없었다.

잃지않는 좋은 투자를 하는 투자실력도 부럽지만 1년에 한채씩 탁월한 실력의 직원을 채용하는 씨스템구축은 실로 놀라울뿐이다. 나는 왜 그런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이제부터라도 강의듣고 책읽고 열심히 흉내내며 쫒아가야겠다.

아파트를 보더라도 입지를 생각하며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그리고 호재와 악재 브랜드들을 꼼꼼히 보는 습관으로 앞마당을 넓혀가야겠다.


댓글

세하나
24.03.27 08:40

나무님 후기 작성하시느라 애쓰셨어용~~그동안의 시간은 모두 날려버리고 우리 지금이라도 공부하고 있음에 감사하고 하나씩 해나가봐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엣프제
24.03.22 15:09

시냇가에 심은나무님 후기 보면서 저도 느끼는 바가 많네요!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알고 배우면 늦은 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 ㅎㅎ 강의 들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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