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아니라 최선을 다하자. 라는 멋진말을 들었다. 허나
나의 간절함은 무었일까? 간절함이 있어여 하나? 나는 왜 안 바뀌지?
혼자 고민 또 고민만 하는 내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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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님 바뀌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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