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강사님들의 설명을 따라 들으며, 하나씩 해 나갈 수 있었던 시간들.
할 수 있을까 에서 나도 해 볼수 있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겼던 소중한 계기.
조바심 내지 않고 차근차근히 해 나가보는 것으로!
관련 강의
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댓글
부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내마중 3주차 과제 인덕원 대림 2차 현장방문 [내마중 4기 '싸게 4서 일급지로 24가'조 부린]
의왕시 호수마을두산위브1단지아파트 수익률 분석 보고서 [열반스쿨 기초반 72기 20조 부린]
부린의 비전보드 [열반스쿨 기초반 72기 2해하고 0부하면 노후준비 이해없조_부린]
내집마련월부기
25.07.12
168,084
51
월동여지도
25.07.19
68,518
24
월부Editor
25.06.26
105,265
25
25.07.14
21,241
25.08.01
78,746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