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님 말씀 참 잘하네"로 끝나지 않기 위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점이 무엇이었을까?
- 와닿았던 점
- 한때는 너바나님도 나같은 회사원이었다는 것. 그리고 노력해서 지금을 이루었다는 점. 즉 불가능한 꿈이 아니라 내가 하기에 따라 현실이 될 수도 있는 비전이라는 것
- '희생'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는 점을 상기할 것 (즐기면서 해야 한다)
-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여러 투자 방법에 대한 관심을 실천한 점 (상가, 아파트, 경매 등)
- 실천 후 복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