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1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4기 29조 롱데이]

해와 별을 좋아하신다는 자음과 모음님.

방금 강의를 끝내고 마지막 커다란 별 위로 나태주님의 시가 아직 가슴에 먹먹히 남아 있습니다.


초수강과 재수강을 구분지어 세심하게 가이드를 해 주셔 감사합니다.

월부 입성이 근3개월째 되어가는 저로서는 마음이 앞섰지만...자모님이 워워~ 진정시켜 주심에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한발한발 작은 성공부터 해 보려 합니다.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쓰면서...'도대체... 이렇게까지...해야 하나? 더 빠르거나 쉬운 방법은 없을까?'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두리번거리며 꼼수를 찾던 저를 다시 앞을 보게 만드셨네요.

쓰다가 멈춘 임보를 다시 작성하려 합니다. 임장과 임보가 왜 필요한지...그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정리해주셔 뭔가 저의 투덜거림을 잡아주셨어요.


결국, 이런 지난한 과정들이 나를 위함임을 깨닫고, 이 과정들이 쌓여야 나의 실력이 올라간다는 걸 이젠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이번에는 꼭 매물임장까지 끝내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1등 뽑기까지 해 보겠습니다. 아자!



댓글


구세주user-level-chip
24. 04. 08. 16:56

롱데이님 임보 화이팅입니다. 꼭 매물임장까지 끝내고 투자물건 뽑으시길 바랄게요 완강까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