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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저자 및 출판사 : 모건하우절, 서삼삼독
읽은 날짜 : 2024-04-1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스토리 #모순(인센티브,확실성) #심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모건하우절, 불변의 법칙
2. 내용 및 줄거리
: 과거 돈의 역사에 반복과 그때에 사람들이 취하는 포지션 그리고 생각들로 인한 결과의 반복을 말해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난 나름 이성적이라고 판단하였다. 그리고 최근 몇 권의 책들을 읽으며 사람은 이성적인척하는 감정적인 동물이다라는 것도 알았다. 그래서 평소에는 이성적인척하지만 상황이 나빠진다면 감정적으로 변하고 이성의 끈을 놓고 잘못된 판단을 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난 이성적이지만 평소와 다른 경험을 한다면 감적적이게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이 책을 읽으며 어느 누가봐도 나쁜 마약을 판매하는 마약왕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도 그 동네에서는 추앙받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나쁜사람임을 앎에도 말이다. 이는 나와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잘못되거나 나쁜 것들이어도 자신의 상황에 유리하게 합리화하여 득이 된다면 그게 법에 어긋나거나 나쁜 것이어도 그 사람이나 상황을 좋게 받아들인다는 것을 알았다.
투자로 대입해본다면 나의 상황을 판단해줄 다른 멘토가 없다면 내가 투자하였다는 것에만 만족하고 투자한 물건에 대해 좋은것만 찾아보고 호재만 찾아보며 희망회로만 굴리진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보았다. 어떤 자산에 투자하더라도 항상 최악을 생각해야하며 그 최악이 한번에 실수로 나를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드는 것은 아닌지 판단하고 또한 모든 경우에수에 대비할 순 없겠지만 안좋은 상황이오더라도 최소한 잃지 않고,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투자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확률과 확실성의 챕터에서 사람들은 어떠한 것을 질문할때 확실한 답을 원한다. 둘 중 어느것이 30%이고 다른건 70%라고 하여도 상대방에게서 무조건 둘 중 하나의 확실한 답을 말해주길 원하는 특성이 있다. 설령 30%확률의 답을 해준다고하더라도 사람들은 답을 듣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하지만 세상 어떤것도 100%는 없다.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고 투자도 그리고 기회비용도 확률적으로 높은 좋은것을 잡으려고 하는 것이지 확률이 높다고하여 꼭 그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장담할수도 없다. 나 역시 누군가가 투자물건이 좋다 또는 무엇이 좋다라고 얘기를 듣곤했는데 그래서 어떤 종목이고 어떤걸 사야되냐라고 물어본적이 있다. 그 물음을 들은 상대방은 100%아니니 쉽게 얘기를 해주진 못한다. 아마 나였어도 상세한 종목을 대답해주진 못했을것이다. 손해보면 내 탓이기 때문이다.
이때 느낀점은 사람들은 확실성을 좋아하지만 그것이 참이아닌 거짓인 확률이 더높음에도 답을 내는것을 좋아한다. 이러한 특성은 나 또한 사람이기에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투자를 할때 100%라고 할순 없지만 내가 자산의 저평가 여부를 보는 눈을 가지고 있으면 저평가인 물건을 확률적으로 고를 수도 있고 가치평가를 통해 내가 아는 물건 중 이 물건이 저평가이고 투자에 적합하다라는 확실성을 부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인간의 특성중 좋지 않은 특성인 확실성을 반대로 활용하여 내가 실력을 갖고 확실성을 부여하면 된다고 생각하여 인간의 확실성을 좋은쪽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349 (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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