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그랬다..! 실전에 자신 있게 투자하려면
임장과 임장보고서가 너무나도 중요한데,
나에게 임장과 임장보고서가 두렵고 막연했다.
실전준비반을 결심한 이유 또한 같은 맥락이었다.
그리고 1주차에 자모님께서
그 강의로 열어주시니 너무 반가웠다.
자모님과 함께
임장의 중요성과 단계별 임장, 보고서에 들어갈 내용까지 예시로 짚으며 흐름을 따라가다 보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짚어주시는 것도 좋았지만,
‘왜’ 해야 하는지, 그 요소가 ‘왜’ 중요한지, ‘왜’ 이 자료를 봐야 하는지
강의 내내 ‘목적’을 짚어주시며 말씀해주셔서,
내가 보고 듣고 하고 있는 행위들이 와닿게 되었다.
막연함보다는,
" 그래서 이 ‘목적’에서 살펴보려면
내가 이 단계에서는
‘어떻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함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혼자서도 무언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조금의 긍정적인 자신감이랄까, 희망도 느껴졌다.
끊임없이 프로세스를 상기시켜주시며 경험담과 예시도 풀어주시고
주의해야 할 점, 헷갈릴 수 있는 비교까지 설명해주시며
흐트러지지 않는 텐션 덕분에 1강, 물음표를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다.
자음과 모음님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 수요!! 관점을 늘 놓치지 말자!!
- 완벽함보다는 완성!
- 꾸준함!!
- 개별 지역, 개별 단지로 볼 것.
- *상황+입지+연식* 가격차 왜?에 대답할 수 있어야겠다.
선, 가치 평가. (선호 동네 & 아파트)
후, 가격. (비싸면 사지 않아)
<임장 보고서를 쓰면서>
"같은 가격이면, 어느 지역 어느 단지에 투자하는 게 좋을까?" 를 정리하는 것.
예시 템플릿을 기준으로(너무 감사합니다!!)
입지 분석으로 요소 하나하나씩 정리하는 과정에서,
지도를 이렇게 오래 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지도에서 이렇게 많은 것을 파악할 수 있구나 새삼 깨달았다....
지도에서 알 수 있는 것들, 나무위키에서 알 수 있는 것들을
법정 행정구역도 위에 동별로 미리 정리해보고
분위기 임장을 다녀와도 좋을 것 같았다.
편의점 정문으로 들어갔다 후문으로 나오면 헤매는 나에게
지도는 필수적이었는데
진작에 친해져야 하는 걸!
어쩌면 지도를 ‘제대로’ 안 봐서. 못 봐서 그런 건 아닐까 생각도 들었다.
이번 기회에
단계별 임장 동안 길치증후군도 치료될 수 있을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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