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초보자에 맞게 천천히,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셔서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강의
[임장보고서 작성하는 방법]
처음에는 임장보고서가 뭐지? 너무 많다. 다들 몇 장씩 쓰는걸까? 무지해서 ㅎㅎ 궁금했던거 같기도
1주차 과제도 그냥 형식에 맞게 작성하고 이건 왜 이렇게 나오는거지 생각하지 않고 제출했다.
(생각할 시간이 없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하라고 하니까 ..)
이번 강의에서는 임장보고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세세하게, 천천히 설명해 주셔서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직은 처음부터 끝까지 작성해보는 완료가 목표이기에 처음부터 욕심 내지 않으려고 한다.
언젠간 나도 투자에 연결하는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 때가 오겠지 생각하며
현재에 내가 할 수 있는 기본부터 차근차근 해야겠다.
강사님이 알려주신대로 단임을 다녀오고 나서 초보에 맞게 단지보고서를 작성해보기로!!
[마음 다지기]
마지막 밥잘사주는부자마눌님의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셨는데
많이 와 닿았고, 대부분 처음은 이런 생각들을 하는구나 '내가 정말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계속 되는 물음표..
나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을때 대비 정말 내가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기초반은 그래도 다 들어보고 생각해봐야지 등
근데 밥잘사주는부자마눌님이 '내가 정말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들은 는 중요하지 않아요.
내가 정한 목표, 해야할 이유가 중요하다는 걸 말씀해주셨다.
가끔 이런 생각이 들면, 벽에 다 붙여 놓고 되새겨 보도록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