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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들어도 아쉬운 강의

24.04.15

핵심만 얘기해주는 강의에 눈이빠져서 들었다.

두번 들어도 아쉽다.나의 우둔함을 일깨우기엔 더 듣고싶은 강의였다.

정말 늦었다는건 없는것같다.

지금이 그때이다.하면된다.할뿐이다.

끝까지 해보자고 다짐한다.

젊은이들에게 불편감을 줄까 염려되어 조모임을 하지 않았지만

다음강의는 조모임도 해봐야겠다.

특히,필요했던 강의는 예산하는법,후보지역 선정법,

강의가 현실적이고 유용한 강의였다.

강의를 들으면서 내자신과 대화를 많이했다.

그동안 수고하고 고생한 나에게 칭찬한다.

정말 수고했고 그 고생이 보람으로 올꺼라고 희망을

주는 강의였다.

지방의 저렴한 구축에살고있고 갈아타기 하려고 생각한다.

하반기부터는일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쉬는기간동안 월부강의로 날 채워본다.

아산탕정 분양을 생각중이고

안되면 그주변의 아파트 선정

아니면 경기권에 투자용 아파트 전세주고

직장근처 전월세살기

자산이 너무 작아서 고민이다

자산 4억 대출까지 5~6억으로 투자아파트를 봐야겠다.

무리하면 안된다.

확실한 플랜이 될때까지 월부에서 공부해야겟다.

소중한강의,유익한강의에 감사한마음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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