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예전에는 대출은 '빚'이라고 생각하며 부정적으로 바라 보았었는데,
이제 대출은 투자를 위한 수단이며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거쳐가는 단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예산이란,
내가 가진 종잣돈만이 아닌 종잣돈 + 대출가능액이며,
강의를 통해서 어떠한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완강하여 내집 살 수 있는 지식을 배워 나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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