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상황을 고려하여 조별활동을 신청하지 않으려다가 용기내서 신청을 했었는데 잘한 선택이였던것같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것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반성하게 되었다. 함께 공부할수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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