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리장군입니다.
지투반의 꽃이라고 할 수 있죠..!
저희 조는 라즈베리튜터님과
선물같은 튜터링데이를 보내고왔습니다 :)
듣는 순간마다
감탄만 나왔던 튜터링데이 후기를
지금 시작해보겠습니다 :)
임보는 이렇게 써야한다..!
임보 발표는 꼬꼬님, 스해님,
그리고 아직 부족하지만 제가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제 발표보다도,
다른 두 분의 발표를 들으면서
많이 배우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꼬꼬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섬세하게 지역을 찬찬히 훑어보시면서
큰 그림을 그리며 개요를 작성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한땀 한땀 시간과 정성이 녹아있는
스해님의 시세와 공급 파트를 보면서
아 이렇게 써야하는구나! 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동료분들의 훌륭한 임보를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 임보 발표 사이사이에
궁금한 점에 대한 해결과
또 인사이트를 마구마구 알려주셨습니다.
임보를 작성하면서 가졌던 궁금한 점들을
해결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는데요,
결국 이렇게 배우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내가 배운대로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는 것과 아는대로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배운 것을 스스로 나에게 체득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라는 튜터님의 말씀처럼
꼭, 배운대로 실천할 수 있는
행동파 토리가 되겠습니다!
중꺾마, 중요한 것은 꺾였는데도 그냥 하는 마음.
분명 지투반이 세번째인데도
지방에 왔다갔다 하는 것부터
일정에 맞춰 임장, 임보를 해내는 것
그리고 조장을 해보는 것까지
이번 지투반이 저에게는 꽤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2주동안 시간에 치이고,
할 일에 치이고
어느 하나도 제 맘대로 되는 것 같지 않아
마음이 힘들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런 제게 튜터님께서는
그런 과정이 당연하다고 말씀해주셨고
그런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케파가 늘어나 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아진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 제가 힘들 때마다
어떻게 하면 오래 할 수 있을까를
꾸준히 고민하는데요,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중꺾마라는 말 아시죠?
중꺾마는
중요한 것은 꺾였는데도 그냥 하는 마음인 것 같아요.
누가 안꺾이겠어요. 저도 꺾이죠.
그런데도 그냥 하는 거예요."
라고 담담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단단해보이는 튜터님께서도
그런 과정을 겪었다고 말씀하시니
이상하게 저에게 큰 위로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이 힘든 과정을
지독하게 그리고 꾸준한 반복을
이어나가시면서
튜터님께서도 같은 과정을 겪었다는 것,
그리고 결국에는 이겨내고 그냥 하고 계시다는 것이
저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라즈베리튜터님께서는 절대
저희에게 그냥 위로만 되는 말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런 담담한 조언과 말씀들이
더 큰 위로가 되었고 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신 것 같았습니다.
너무나도 따뜻하고 또 통찰력있으신
라즈베리튜터님의 튜터링을 받고
'아 이래서 지투반을 들어야하는거지..!'
라는 마음이 절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튜터링데이에는 하필 비바람이부는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날씨에 함께 우산도 쓰고
비도 맞아가며 함께해서 였을까요..?
더 돈독해졌던 것 같습니다.
바쁜 시간 내어
하루를 통째로 저희에게 빌려주신 라즈베리튜터님,
진심어린 조언과 위로덕분에
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은 것 같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투반이라는 힘든 과정을
함께 긍정적으로 달려나가고있는
저희 29조 베리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
최임까지 남은 시간도
함께 즐겁게 달려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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