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이번 강의에서는 비교평가부터 전세 세팅 과정까지의 임장보고서를 작성한 이후
실제 투자 단계에서의 내용을 배웠습니다.
1. 저평가된 지역을 확인하기 위한 수직적, 수평적 비교평가
- 수도권 급지와 지방 인구 규모를 따져 수직적 비교평가를 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시간이 남을 때는 호갱노노를 켜서 몇몇 지역의 단지 정보와 가격을 보는 게 취미(?)인데,
'이 지역과 저 지역의 가격이 비슷하네, 여기 살 바에는 저 지역이 낫겠다.'와 같이
생각해 본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수직적 비교평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배운 내용대로 조금 더 구체화하여 분석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투자 물건을 선정하는 법
- 사례를 통해 투자 물건을 선정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입지와 그 지역 주민이 선호하는 핵심 요소를 모두 반영해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역을 정확하게 분석하지 못하면 잘못된 판단을 할 것 같아,
임장보고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3.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전세 세팅 과정
- 수업을 통해 잔금을 맞추는 데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때에 따라서는 수리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공실이 만들어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하는 점,
그게 안 되면 처음부터 그런 물건을 구해야 하는 것까지 배웠습니다.
수업을 듣다 보니 세입자가 맞춰지지 않을 때를 대비하여 잔금 대비를 해야하는 것으로 배웠는데,
그렇게 되면 고가치의 전세율이 높아 투자금이 맞는 매물이라도,
잔금 대비가 안 되면 투자 대상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대출을 해도 잔금이 어려울 경우 등)
좋은 물건을 찾더라도 잔금 대비가 안되면 해당 물건을 놓칠 수 밖에 없어 너무나 아쉬울 것 같습니다.
좋은 물건인 만큼 전세가 맞춰질 것을 예상하고 도전하는 건지, 무리하지 않는 투자로 가야하는지
궁금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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