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 정보
| 수강 기간 | 41일 (강의시작일 2026-06-01 ~ ) |
|---|---|
| 구성 | 총 12개 수업 |
강의 설명













커리큘럼
아직도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나만의 학습 매니저에게 물어보세요!
크리에이터
월부에서 투자를 시작하고
경제적 자유를 이룬 검증된
부동산 투자 전문가

| 수강 기간 | 41일 (강의시작일 2026-06-01 ~ ) |
|---|---|
| 구성 | 총 12개 수업 |













아직도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나만의 학습 매니저에게 물어보세요!
월부에서 투자를 시작하고
경제적 자유를 이룬 검증된
부동산 투자 전문가
열중반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독서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이었다.투자를 위해서 내가 성장해야 하는 부분에 분명 필요했는데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는 강의었다.1. 내가 크게 성장해야 많은 돈이 올 수 있다. 내가 그릇이 작으면 운이 좋아 한 번에 큰 돈이 온다고 해도 밖으로 흐른다.항상 투자하기 전에 생각하는 부분이다. 아직 종잣돈이 적어서 쉽게 투자하기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든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조급함도 생기기 마련이다. 남들은 다 하는데 나는 왜 못할까? 남들을 비교하지 말고 내가 성장해야 장기적인 부동산 투자시장에서 버틸 수 있다.2. 기준과 원칙이 없으면 매순간 갈팡질팡한다. 투자 원칙과 프로세스로 투자해야 한다.충분한 경험과 지식이 쌓이기 전까지는 원칙과 프로세스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 물론 그 이후에도 지켜야 하는 건 마찬가지지만 자만하지 않고 기준이 있어야 변함없이, 후회없이 투자할 수 있다.3. 번거롭고 힘든 일이지만 목표를 본다면 감당하지 못할 시련은 없고 무조건 목표까지 가야 한다.돈이 적을 수록 바짝 따라 잡아라.『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에서도 너나위님은 성장하기 위해서 연단의 시간을 거치셨다. 시간을 투자한 만큼 미래의 나에게 돌아오는 리턴값은 어마어마 하다는 것을 앞서 걸어간 부동산 투자의 멘토, 너나위님이 보여주고 있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위해서는 그 만큼의 시련이 있어야 하고 그것을 감당하기 위해서 내면이 단단해지는 시간이 이번 열중반에서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머리로 기억하고 뼈에 새기는 저환수원리, 그 진짜 의미를 다시금 제대로 배운 시간열중반을 독서만 한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열중은 실전투자자가 되기 위한 필수 강의라고 또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실전투자자로 나아가기 위한 단계단계를 섬세하게 쪼개어 다루어주셨고각 단계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것들을 해 나가야하는지 새겨주는 강의였습니다.독강임투+복, 어설펐던 내 투자를 복기해 본 시간열중강의에서 두르는 내용들이 투자를 하기 전과 후 사뭇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투자 전엔 투자의 원칙이구나 이렇게 하는구나 였다면투자 이후엔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구나, 이래서 이렇게 바라보라고 하신거구나매 순간 투자와 강의를 자연스럽게 연결짓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나의 첫 투자가 얼마나 어설펐고 우당탕했으며 과정 속에서 부족한게 무엇인지, 여기까지는 해봤어야하는데 하지 못한게 무엇인지, 어떤 부분에서 조급했고 어느 단계에서 행동이 부족했는지 복기를 하게 되었습니다.지금 나는, 다음의 나는같은 책을 읽어도 나의 상황에 따라 인상깊었던 구절이나 기억에 남는 부분이 다르듯,투자자로 나아감에 있어 거쳐야하는 단계가 있고 내가 어느 단계에 있느냐에 따라보이는 것 느끼는 것이 다르다고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다음 투자 역시 어설프고 우당탕하겠지만어제의 나보다 한걸음 더 걸어본 내일의 나는 가급적 많은 대안을 손에 쥐고조급함을 버리고 객관적으로 가치를 평가하며 썩 괜찮은 투자를 해나가겠습니다 : )이를 위해 독강임투,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쇼니를 위해 투자하는 포쇼니입니다.매주 열중 강의를 들으면서,열중 강의를 ‘독서하는 강의’라고만 알고 안 들었으면 정말 큰 실수였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이번 3주차 잔쟈니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난제 중에 난제였던 ‘비교평가’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 전까지는 제가 앞마당도 거의 없기에 비교평가 강의로 기준을 들어도막상 실제 제 앞마당 단지들을 넣고 비교하면, 헷갈리기만 하고비교 평가는 커녕 비교도 어려웠던거 같습니다.그러나 이번 잔쟈니님의 비교평가 기준 및 적용 사례를 통해앞마당이 적어도 비교평가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제 앞마당에서 제 종잣돈 안에서 투자할 수 있는 가치있는 매물를 뽑는 기준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앞마당은 적지만, 잔쟈님이 말씀해주신 단지들은 알고 있었기에 강의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그리고 모르는 단지들은 또 담에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확실히 앞마당이 많으면 비교평가를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은 국룰이라는 것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습니다.같은 지역 내에서 생활권별로 비교 평가 하는 방법, 지역 간 비교평가, 물건별 비교평가까지!정말 비교평가를 뽀개주셔서 실제 저같은 초보 투자자들에게 ‘비교 평가’ 에 대한 고민과 답답함을 뻥뻥 뚫어 주셨습니다.이 강의를 듣고 제 앞마당의 단지들을 비교하면서 제 마음 속 1,2,3위도 뽑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저는 없는 지방 사례까지 예를 들어 주셨는데, 그 이유를 말씀해 주셨을 때 현재는 무주택자이거나 1호기밖에 없지만 투자 이후 소액으로 계속 투자할 분들을 위해 알려주신다는 잔쟈니님의 마음이 어떻게 나의 마음을 아셨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감동이 되었습니다.🥺그리고 잔쟈니님의 첫 투자까지 복기를 해주셔서 그 과정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BM해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BM할 것은,앞마당 지역간 비교평가마음속 Top1은 매물털기전임 할 곳 리스트 및 질문 준비해서 이번주 바로 3군데 이상 전화해서 예약 잡기똑순이처럼 깔끔하고 명확하게 그리고 세세하고 아낌없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주신잔쟈님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5년 내 자산 10억을 만들기 위해 꼭 들어야할 강의였다.전세대출이 막히고, 매매가가 상승하는 시장에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날린 한 주였다.이번주 강의를 통해 현재 투자시장이 어떤지, 내가 어떤 지역을 선택하여 봐야할 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지방과 수도권 각 지역의 시세흐름을 알고 내 상황에 맞는 지역이 무엇인지,어지럽던 생각이 좀 더 정리된 것 같다.3년내에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가치있는 자산을 선택해서 2주택를 만들어서 투자를 멈추지 말아야겠다. 가치가 상승한 자산을 매도하여 좀 더 가치있는 자산을 매수하는 팁도 알려주셔서멈추지 않는 투자공부 동기부여를 알려주셔서 좀 더 장기간으로 봐야겠다.가장 좋았던 것은, 내 투자금에 아직 서울, 수도권 시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희망이 생겼다.이제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뚜렷해졌다!서울 25개구와 수도권 지역을 발품발아 내것으로 만들어내년까지 어떻게든 1호기 만들어야 겠다고 재다짐했다. 그것을 위해 주당 20시간 공부 시간을 만들고,매월 수도권 임장보고서를 작성해야겠다.특히 5순위 시세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내가 투자할 물건을 계속 비교평가 해나가야겠다.흔들릴때도 있겠지만, 주우이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나에게 맞는 투자처 찾는 법을 적용해가며내 투자금을 가능한 지역을 찾아 갈 것이다.월부 환경 안에서, 오랫동안 잃지않고 투자해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은 강의 였다.주우이님처럼 행복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 왜 투자를 하는지, 무엇에서 행복감을 느끼는지균형을 잘 잡아가며 앞으로 정진해야겠다.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106,215개 후기

1강에서는 현재 부동산 시장과 그 시장 속에서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을 알고 투자할 수 있는 프로세스에 대해 배웠다. 강의에서 밥잘 강사님께서 반복하면서 말씀주신 내용이 “결국 행동하는 사람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였는데, 강의를 다 듣고보니 내가 정말 투자하기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 임장과 임보를 통해 가치에 대한 확신을 키우고 돈버는 투자자로 성장해야한다고 한 부분이었다. 투자를 하려고 할 때, 네이버 부동산에 나와있는 것이 다가 아니라 한건한건 깊숙히 물건을 찔러야 한다고 하셨다. 내가 그렇게까지 매물을 파고 들어서 보았는가? 질문을 던졌을 때 그렇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투자한다면서 적극적으로 현장에 있지 않은점을 반성하게 되었다.
☑️ 매물 안으로 깊숙히, 궁금하고 거래성사에 필요한 것은 사장님께 차근차근 질문하고 점차 좁혀나가자.
☑️ 사장님이 알아서 해주길 바라지 말자.(반성할 점)
이외에도 인상깊었던 점이 많았는데,
마인드
- 초보 투자자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닌 투자에 대한 단단한 마인드셋(아직 부족)
-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 자신’. 스스로 마음, 흔들리지 않는 원칙 가지기.
- 투자 프로세스와 원칙이 없으면 매순간 갈팡질팡, 허둥지둥하게 된다. 조급한 마음으로 두서없이 매물을 찍어서 본다면 절대로 돈 버는 투자를 할 수 없다. 늘 저환수원리 머릿속에 되뇌이기.
- 아파트가 서있는 땅의 가치가 비슷하고, 선호와 수요가 있는 단지라면 저환수원리에 맞고 내 돈에 맞으면 투자할 수 있다. 돈에 맞고 살 수 있는 것이 아쉬워 보이는 것은 아직 안 올라서, 하지만 하나씩 쌓아올리는거다.
- 상황이 어려운것은 맞고 그럼에도 목표는 흔들리지 않아야한다. 왜 시작했는지 떠올려보자.(비전보드)
독서
- 나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는게 오래걸릴 수 있지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며 지속하기.
- 책은 암기하는게 아니고, 독서후기 역시 필사가 아니다.
적용할 점
☑️ 단 1개를 찾을 때까지 매물 깊숙히 파고들기.
안녕하세요 슈퍼노바 입니다.
23년도에 33기로 첫 열중반을 수강하고 재수강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그간 열중 강의를 미뤄왔다기보다는 열중이 열리는 달엔 임장 강의가 없어서
자실조를 꾸려 다닌다던가
특강을 들었다던가
강의를 쉬어가는 달로 채웠던거 같은데요.
앞마당을 못만드는 달이라고 해도
열중 강의를 스킵했으면 안됐다고 생각하게될 정도로
밥잘님의 1강은 투자 과정의 프로세스를
명확하고 현실성있게 강의해주셨습니다.
열중은 그저 독서하는 강의라고 치부하고 강의 내용에는 집중하지 않았던 지난달을 후회하게 되네요.
그간 열중으로 채웠다면 1호기를 조금 더 빨리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확신이 생길 정도로
현실성 있는 강의가 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하는신바람 감신 입니다.
밥잘튜터님 1강 복귀하고 앞으로 적용할 점
생각해보겠습니다.
1. 전국 부동산 현황
서울 1급지부터 5급지 노원까지 거래량의 변동과 건수에 대해 이해
상급지가 움직여도 하급지까지 상승 영향이 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강남이나 상급지 규제를 하면 투자 수요 또는 실수요는
규제 하에서 실거주 또는 투자할 수 있는 곳으로 흘러가게 된다.
(그래서 미리 미리 앞마당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10.15규제후 강남 마포는 거래량이 줄었지만,
전세낀 매매가 안되는 상황에서 관악구는 거래량이 많이 줄지않았고,
노원구는 반대로 거래량이 많이 증가했다.
실거주자가 대출을 일으켜서 매수 할 수 있는 금액대 아파트가 많았기 때문이다.
수도권 경기도도 비슷한 이유로 비슷한 움직임이 있었다.
규제하에 시장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은
언젠가 비슷한 시장이 올 것이고 그 때 기회를 잡기 위해서다.
시장을 이해하고 사람들 심리를 이해하는 것도 재미있는 투자 요소이다.
2. 저.환.수.원.리
월부의 독수리 5형제 저.환.수.원.리!
첫째 “저평가”
동생들 환.수.원.리의 전세 조거건이 되는 큰형.
큰형만 제대로 기준 잡으면 나며지 동생들은 어느정도 자동으로 따라 오는 것 같다.
저평가는 가치대배 싼 것.
아파트의 가치는 입지(땅의 가치) + 상품성(건물의 가치)
입지는 직장, 교통, 환경, 학군인데,
서울은 강남접근성을 위한 교통이 절대적인데, 이는 먹고 사는 것과 관계성이 아주 높기 때문이다.
직장(생존 = 선택이 아닌 필수)는 1주일에 5일 가야 한다.
가까이 살거나, 가기 편한곳에 살아야 삶의 만족도가 올라간다.
지방은 직장에 가는데 어디에 살아도 비교적 편하게(오래걸리지 않고) 갈 수있다.
그러면, 뭐가 나늘 편하게 하고 내 만족도를 올려 줄 수 있는가라고 보면,
깔끔한 신축에 사는게 나를 편하게 하면서 남들보다 돗보이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신축을 선호 하는 것이다.
다만, 교육처럼 사는 위치가 직접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있으면
신축이라는 연식보다 접근성이 우선하게 된다.(수성구)
건물의 가치는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지만, 접근성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강해진다.
왜냐? 사람들이 점점 모이기고 수요가 복리처럼 쌓이기 때문에...
입지 가치:
입지:
- 서울수도권
: 강남을 1시간이내로 갈 수 있는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설 수 있는 땅이 없다.
: 교통이 개선 되면 입지가 올라갈 수 있다(ex: GTX)
- 지방
: 직장에 30분이내로 갈 수 있는 빈 땅이 많다. 그 빈땅에 신축이 들어서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그래서 지금 아파트가 들어서 있는 땅의 가치가 약하다.
가치:
그래서, 서울 수도권은 입지가 상품성 보다 중요하고, 지방은 입지의 힘의 약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별로 신경 안쓰기 때문에) 상품성이 더 중요하다.
여기서 순서를 잘 기억해야 한다. 입지를 먼저 보고 상품성을 보는지,
상품성을 보고 입지를 보는지 잘 기억해야 한다.
그래야 가치대비 싼지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인다.
결국 서울 & 수도권은 입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입지를 먼저 고려해야하고 그 다음이 상품성이다.
사람들의 이동(아파트 선택)도 직장 중심으로 교통의 편의성을 따라서 사람들이 흘러가게 되고,
가격도 이 흐름의 순서에 의해 결정된다.
강남까지의 거리를 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물리적으로 가까워도 교통이나, 환경이 사람들이 비켜가게 하는 요소가 된다.
하지난 이런 것들은 물리적으로 그 지점까지 가서 판단하기 때문에 거리가 절대적 의미가 있다.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이 흐를때 바위나 언덕을 만나면 피해서 옆으로 흘러내려 가게 된다.
언덕이나 바위는 교통, 환경, 교육 같은 요소이다.
물리적 거리는 꼭대기에서 그 지점까지 물이 흘러가는 거리이고.
서울수도권과 지방과는 아파트가치를 결정하는 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잘 기억하고 판단해야 한다.
입지가치만 판단 할 수 있으면 저평가는 너무나 쉬울 것 같다.
문제가는 입지판단이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이다.
원금보존에서 전세가율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 한 것 같다.
전세가율이 단순 가수효가 정도를 판단할 수 있고,
가수요가 적다면 하락장에서도 적게 하락 할 것이라는 기본적인 개념과,
전세가율이 높아도 하락할 수 있는데, 그 정도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가치를 찾아 갈때까지 지킬수 있게되고 결국 상승장을 통해
투자금을 지킬 수 있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였다.
1000만원 하락했을 때와 1억 3억 하락할때 심리적 압박감이 하늘과 땅차이다.
만약 대출을 일으킨 투자라면 더더욱 힘들 것이다.
이런 부담감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지표가 전세가율이라는 사실.
3. 투자 프로세스
투자 프로세스 강의에서,
왜 임보를 쓰야하는지를 이해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분임과 단임, 전임, 매임을 해야하는 이유와 방법.
투자 가능한 물건을 만든다는 의미, 그래서 해야 할 행동과
마인드셋.
현장 지향적인 배움이었다.
특히 TOP3 물건을 뽑는것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투자 할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들것인지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모의 투자까지 해보는 것은 꼭 다음 임보에 적용해야 할 부분이다.
더 많은 인사이트가 있어고 내 투자에 적용해야 할 강의였고,
수강하는 동안 튜터님의 말씀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좋은강의 준비해주시고 현장에서 피땀흘려 쌓은 노하우를 알려주신
밥잘튜터님 감사합니다.
좋은 투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실 이번 강의는 나에게 좀 어렵게 느껴져서 다시 듣고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후기 작성을 미루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다 작성 시기를 놓치고 안쓰게 될까봐 그냥 이해한 만큼만 기록해 보려 한다.
너무 기초적인 내용이지만 내 머리에 기억해야 할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기록해 본다.
내가 알고 있는 좋은 게 가장 좋은 게 아닐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구축이냐 신축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입지가 중요하다는 걸 기억하자
가치 대비 싼 것을 찾아내는게 실력이다
누가 봐도 좋은 거라도 내 상황과 내 조건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가장 기초적이지만 마음에 새기며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해 본다.
기초적인 걸 기억하고 있어야 저환수 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내 조건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기 보다는 내 조건보다 높은 물건도 보되 조율이 가능한지 확인 해 보면 된다는 것이다.
특히, 월세라고 해서 투자금이 많이 든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전세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안된다는 기준에서 보면 안 되지만 된다는 기준에서 본다면 같은 조건과 상황이라도 가능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강의 내용을 숙지하는데는 아직 부족함이 있어 강의를 빠른 기간 안에 다시 듣기 하면서 이해의 폭을 넓혀 보려한다.
밥잘님 감사합니다.
밥잘님의 강의를 통해서, 제일 공감되었던 부분은… 강의복습도, 과제도… 제대로 못했지만, 그럼에도 해 나가셨다는 말씀은… 월부강의를 수강한지 오래된 제게는… 왜 매번 처음인마냥 교안을 찾아보고, 조원분들께 다시 되묻는데도 아직까지 제대로 이해 못하는 저를 보면서 드는 한없는 자괴감은, 언제까지 내가 할 수 있을까…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그럼에도… 하는거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되뇌이고 있습니다.
교안에도 나와있는 3개월 안에 투자하기… 얼마만큼 준비해야지만이 준비가 됐기에 이제는 실행할 수 있겠다! 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을지… 이만큼하면 ‘나 이제 투자할 실력이 키워진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고, 그러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을 했지만, 한없이 위축되는 저의 투자실력은 자꾸만 뒤돌아보게 되고, 조금만 더 공부해야지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하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들은 달라진 열중 커리큘럼, 특히나 1강 밥잘님의 저환수원리에 대한 의미와 함께 실전 투자프로세스에 대한 말씀은 이렇게만 하면 된다라는 확신. 1호기 투자할 때 믿었던 월부강의를 이번에도 믿고 해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밥잘님의 강의 말씀 중에 특히나, 리스크 관리에 대한 부분이 와 닿았습니다.
항상 최악의 리스크 상황을 생각하는데, 예상되는 리스크 부분에서 ‘공급, 잔금, 역전세’ 에 대한 부분은 무엇보다도 나의 대응 능력에 대한 한계치를 확인(실력, 멘탈, 자금력)을 해야겠다.
나의 상황은 현금흐름이 여유롭지 않기에 특히나 리스크 관리에 비중을 크게 두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1주차 밥잘님의 강의를 통해서, 강의수강도 과제도, 조활동도 제대로 해내고 있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해나가려고 합니다.
‘ 잃지 않는 투자 ’를 하고자 한다면, 환경 안에서 이어감이 중요함을 이번에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