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금융러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월부를 알게 되고 궁금한 수업을 듣다가, 주식 특히 미국주식을 내가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 수강신청을제가 먼저하고 노후에 주식배당을 받고 싶어하는 친구도 꼬셔 같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저는 사실 연금저축을 리밸런싱하고 싶어 월300백 반과 고민하다 같이 듣게 되었습니다.수강후기에서 이제야 이걸 들어서 아쉽다는 수강 후기를 보며, 그래 이제라도 듣자 하는 마음으로 듣고결론은 너무 감사하네요. 둘 다 주식 초보이다 보니 1번 듣고 어려워하는 친구를 만나 일단 같이 etf를 세팅하고웃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감사하다 하더군요.2번째 들으니 확실히 더 이해가 되고, 광화문금융러님의 열정이 더 잘 보이더군요^^처음에는 아~ 내가 하긴 해야 하는데 어쩌나 싶었는데, 그래도 2번째 들으니 이해도가 확 올라갑니다.기본 세팅하고, 리밸런싱하는 방법을 배우고 개별주 선택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 다 처음이라 쉽지 않지만여하튼 200프로 수강하고 과제하고 그래도 잘 모르면 또 듣지 뭐~ 하는 마음으로 마쳤습니다.덕분에 저도 새로이 계좌 열고 시작하고, 저금만 하는 가족도 푸쉬 해 시작하게 했습니다.수업하다 화면을 뚫고 나오실 것 같은 광화문금융러님께 감사드리며, 월300 2회차 들으러 갑니다.공부하기 쉽지 않은 나이이나 제 인생을 위해 공부하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예적금 이율 0.1%에 목을 메며 저축밖에 모르던 사람이었습니다.
겁도 많아서 주식,코인 주위에서 계속 얘기하니 아주 소액으로만 조금씩 해봤지만,
오르락 내리락..워낙 소액이라 감흥도 없구요,, 제가 모은 돈을 투자해볼 엄두도 안났구요.. 그러다 미국주식 얘기하는 사람들이 또 제 주위에 많아지더라구요?
엔피디아 테슬라 이런이름들만 들어봤는데..그 찬라에 월부강의를 알게되었습니다.
이왕 투자할거면 제대로 알고나 투자하자 싶어서 들었고,,
역시 큰 금액은 못해요..소소하게 배운대로 조금씩 etf 랑 개별주식 사봤어요 ㅎ
지금은 개별주식 성과가 더 좋네요 ㅎㅎ
아마 아무것도 몰랐다면 엔비디아,테슬라만 소액 사봤겠죠?
하지만 배운대로 저평가 되어있고 안전한 주식이다 싶은 곳에 투자하니 마음이 놓입니다. 수익도 10% 이상났어요. 무엇보다 너무 재밌습니다 ㅎ
광화문 금융러님 편안하게 정말 소소한것까지 다 알려주셔서 초보자인 저한테는 딱 맞춤강의 였구요, 중간중간 웃음코드도 저는 잘 맞아서 기분좋고 재밌게 강의 수강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른 상위강의들도 들어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러나 수천만원의 대학교 등록금을 내고 그 때 배운 그 어떠한 교수님들의 수업보다 광화문금융러님이 훨~씬 설명을 쉽게 잘 해주십니다.
이 강의에는 경제, 경영, 통계, 수학 등 다양한 학문이 들어있지만 그 어떤 학문을 뛰어 넘어 그냥 주식에 무지한 주린이를 위한! 한국어만 알고 있다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수업을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왜 미국주식이라는 주제로 12시간이나 강의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으니 완강 후 되돌아보니 정말 하나도 놓칠 내용이 없습니다.
어려운 주식 용어도 익숙한 부동산 용어와 비교하여 눈이 번쩍, 귀가 쫑긋하게 만들어 주고,
주변에서 흔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예시(예를 들어 야채가게, 칼국수집 등)들로 한번에 이해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교육 자료를 읽는게 아니라 다양한 본인의 스토리를 풀어나가 그 파트를 복습할 때 이런 이야기를 들려줬었지..라는 생각이 들게끔 스토리텔링까지 완벽합니다.
단순히 떠먹여주는 강의가 아니라, 정확히 차트를 확인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입니다. 마치 내 생각을 꿰뚫어 보는 것 처럼, 경제 신문은 어떻게 읽어야하지? 라는 생각을 읽기라도 한 것 처럼 미국경제 신문보는 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더이상의 질문이 없게 완전 초초보 눈높이에 맞춰주는 강의입니다.
저렇게 10년 넘게 미국 주식을 공부하고 분석하고 퇴직하여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는데
그런 노하우를 주변에 알려주고 교육을 한다는게 과연 쉬운 결정이었을까?
많은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 몇 백, 몇 천 시간의 고민과 교육자료를 만들면서 노력해야하는데 그를 통해 그가 얻게 되는건 부? 명예?
하지만 광화문금융러님은 교육 내내 반복적으로 말합니다.
이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실행했으면 좋겠다고. 미국주식은 어려운게 아니라고.
도전해보라고.
월부의 첫번째 교육으로 광화문금융러 님의 미주백을 듣게 되었는데 앞으로 남은 광화문금융러님의 2개의 교육도 듣고 믿고 따라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서 누군가가 혹은 어떤 매체가 어떤 미국 주식 ETF, 개별주를 추천해주더라도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평가하여 투자할지 말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잡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강의였습니다.
열정적인 강의 감사드려요!! :)
강의를 듣기 전과 후, 내 미국주식 투자에 대한 생각의 변화는?왜 미국주식투자를 계속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이점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게 됨정말 초보였던 나, 이제는 알게 된 것- 국내 상장 해외 ETF: 미국 직투보다 수가 제한적, 검증된 장기 투자용 ETF가 제한적.- 미국주식투자는 복리효과 투자 + 미국시장은 우상향하는 종목들이 많다 + 중형주 소형주가 sp&p보다 더 장기성과 더 좋음- 미국 주식 250만원까지 비과세 → 250만원 이상 되는 금액은 22% 양도소득세 ( 매년 55만원 세금 덜 내는 것) 예> 1,0000만원 매매차익 1000만원 - 250만원 = 750만원 * 22% = 165만원 양도소득세 (실제 입금액은 835만원)- 환전 시 매매기준율(원가) + 스프레드 (마진) - 스프레드 1% 이상인지 확인 필요-섹터 11개 산업군 24개 산업 69개 하부산업 158개로 구분-표준편차와 샤프비율: S&P500 (VOO)과 비교해라-커버드콜 ETF- 콜옵션을 많이 발행해 결과적으로 배당금을 더 많이 준다. 지금처럼 시장이 급등하는 시기보다는 안정적으로 높은 배당금 받고 싶을 때 더 괜찮은 옵션이다-커버드콜 ETF: JEPI (프리미엄 고배당 JP 모건 ETF) - 미국 채권 투자 대안책! : S&P 보다 50% 정도 수익률 보이기 때문에 일정한 투자성과(매매차익+배당금)를 추구 목표미국주식 투자할 종목을 골랐다면? 어떤 종목을, 어떤 마음으로 투자하게 되었는지SCHD 대안으로 JEPI 공부 더해서 투자 해보고 싶다. 하락장에 강하면서 상승장에서도 더 실적이 좋은것 같아 구체적으로 비교 분석 해보고 싶다. 그외 바이오테크, 우주산업 (인공위성), AI 클라우드 관련 주식을 공부하고 있는데 포트폴리오가 너무 Tech 쪽으로만 되어 있는 것 같아 앞으로 강의 들으면서 결정 할 예정.광화문금융러님께 이식 받은 미국 주식 투자 노하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일부 유투버들과 유튜브 컨텐츠에서 보았던 정확한 근거 없이 부분적 수치로 부정적인 컨텐츠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쌤~- 명확한 방향성과 목적 별 솔류션을 만들어 주셔서 기초반 끝나고 다음 들을 강의에 대한 플랜 짜면서 공부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전 예약] 계좌개설부터 백만원까지, 미국주식 기초반 6기
539개 후기
광화문금융러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월부를 알게 되고 궁금한 수업을 듣다가, 주식 특히 미국주식을 내가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 수강신청을
제가 먼저하고 노후에 주식배당을 받고 싶어하는 친구도 꼬셔 같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연금저축을 리밸런싱하고 싶어 월300백 반과 고민하다 같이 듣게 되었습니다.
수강후기에서 이제야 이걸 들어서 아쉽다는 수강 후기를 보며, 그래 이제라도 듣자 하는 마음으로 듣고
결론은 너무 감사하네요. 둘 다 주식 초보이다 보니 1번 듣고 어려워하는 친구를 만나 일단 같이 etf를 세팅하고
웃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감사하다 하더군요.
2번째 들으니 확실히 더 이해가 되고, 광화문금융러님의 열정이 더 잘 보이더군요^^
처음에는 아~ 내가 하긴 해야 하는데 어쩌나 싶었는데, 그래도 2번째 들으니 이해도가 확 올라갑니다.
기본 세팅하고, 리밸런싱하는 방법을 배우고 개별주 선택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 다 처음이라 쉽지 않지만
여하튼 200프로 수강하고 과제하고 그래도 잘 모르면 또 듣지 뭐~ 하는 마음으로 마쳤습니다.
덕분에 저도 새로이 계좌 열고 시작하고, 저금만 하는 가족도 푸쉬 해 시작하게 했습니다.
수업하다 화면을 뚫고 나오실 것 같은 광화문금융러님께 감사드리며, 월300 2회차 들으러 갑니다.
공부하기 쉽지 않은 나이이나 제 인생을 위해 공부하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주식만 해도 머리가 아프고.. 파란 물결이 치는데… 미국주식이라니 너무 무서웠다. 지금도 사실 내가 맞을까?? 하면서 ETF를 1주씩 매수 해 나가고 있는데 심지어 살포시 마이너스까지 됐다. 오히려 소수점으로 사는 것이 꾸준히 매일 사니까 더 좋은 것 같다. 맞나? 맞을까?
강의를 듣고 책을 덮고나면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뭐였지? 뭐였더라? 하는데… 과제를 하면서 교안을 보면서 시키는대로 그~대로 하니 와? 정말 이렇게 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다. 나는 한때 리딩방에 돈을 날리고, 토론방을 기웃거렸었는데… 어쩜 그렇게 아는 것 없이 무식하게 투자를 했었을까? 네이버 / 유투브를 검색하지 않고 내가 직접 찾아보고 알아 볼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이다. 와~ 뭔가 공식이 명확한 수학문제 같아서 너무 좋다. 감정 매수가 아니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투자 할 수 있다고 할까?
PPT에 페이지번호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제 할 때 몇 페이지 보라고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미국 주식 1도 몰랐는데 스톡 사이트에서 혼자 검색해 보면서 재미를 느낍니다. 처음 부동산 공부할 때 지인들 아파트 모조리 검색해보고, 어디라도 지나가다 아파트가 보이면 여긴 도대체 얼마인가 하고 궁금해하던 부동산&주식 꼬꼬마입니다.
누군가의 추천이 아니라, 내가 이해한 기준으로 선택하고 있는 점이 가장 설레인다. 설레여서 막막막 계속 찾아보게 된다고 할까? 그런데 사실 조급함은 어떻게 떨쳐야 할지 모르겠다. 장기투자도 알겠는데.. 오늘 사서 당장 올랐으면 좋겠는 이 내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잘 모르겠다. 필사노트도 열심히 매일 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휴우
아직 돈이 많지 않아 1. ETF 매수 / 2. 스팩주 매수 중이다. 우선 이것으로 셋팅을 좀 해두고 미국주식을 해야 될 것 같다. (네이버랑 현백 팔아서 들어가야지)
광화문금융러님 말씀처럼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오래 들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