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생 김팀장과 90년생 이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김범준 지음 / 다시일어나는용기 후기]
"팀장님 지금 선 넘으셨습니다" 80년대로써 90년대 후임을 받아야 하는 시점에서, 편협한 시선을 깨기 위해 이 책을 골랐습니다. 내 시선에서 잘해주려 하고, 편하게 해주려는 것이, 후임들에게는 불편하고 자기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것 일수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저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고, 많은 90년대생 후임들을 데리고 계신 상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