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집 보러 가서 뭐 봐야 해요?(체크리스트 첨부)
안녕하세요. 글쓰는 투자자 샤샤와함께입니다. 오늘은 내집마련 기초반 수강하시거나 부동산 초보이신 분들을 위해 부동산에 집보러가는 꿀팁! 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부동산 방문 가기 전 마음가짐 집을 사기위한 예산도 어느 정도 정했고, 지역을 살펴보면서 단지도 정했다면 이제 그 집을 보러!가는 중차대한 일이 남았습니다. 아무래도 부동산을 방문하려다보니 '나는
공장 2교대 근무자가 3년만에 20억 번 게 거짓말 같다고요?
“나는 제발 내 방 좀 가져보는 게 소원이야…” 어렸을 때 여섯 식구가 방 2칸짜리 집에 살았습니다. 3형제가 쪼르르 거실에서 자며 내 방 하나 가져보는 게 소원이라고 중얼거리곤 했죠. 어른이 되고는 전문대를 나와 공장에 취직했습니다. 새벽에 나가 밤 9시에 퇴근하는 2교대의 삶. 실제 티티윤님이 공장에서 일하던 시절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들
종잣돈 2천만원으로 지금 바로 투자할 수 있을까요? 너무 막막해요...
안녕하세요 밥잘사주는부자마눌입니다 " 종잣돈이 적은 저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을 것 같아요" 서울이 고점대비 싸졌고, 거래가 뜸하고, 전세가는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을 이곳 저곳에서 듣게 됩니다. 현장 임장을 해보면 급한 물건은 네고도 쉽고 이전보다 적은 투자금으로 서울에 투자할 기회가 오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 이전보다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할
평범한 40대 중반 직장인이 월부를 만나고 4억 → 10억으로 만든 과정
안녕하세요. 멀지 않은 미래에 머니트레이너를 꿈꾸는 트레이너가 진리라고 합니다. 자본 재배치를 한 과거 실거주 집의 자산까지 포함된 결과라 10억 달성기를 쓸지 말지 고민을 했습니다만, 평범한 40대 중반 직장인이 월부를 만나 어떻게 생각이 변화하고 그 생각의 변화가 어떻게 행동으로 이어졌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났는지 보여드리는 것이 의미가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