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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듣고 있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 노래의 이 가사가 참 마음에 오래 남더라구요. "인생을 안다면 신선이라, 어찌 사람이겠소 배 위에 이 한 몸 올랐으니 어디라도 가보자" 살아온 30대 인생을 되돌아보니 단 하루도, 더 열심히 살 걸 할 수 없을 정도로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생각했는데도.. 후회가 남는 여러 지점들이 있더라구요. 이렇게 했다면 좋았을 것 같
[부동산을 방문했을 때, 사장님께 꼭 여쭤보는 세 가지 질문] 1. 이 단지에 사시는 분들은 어떤 이유로 여기에 오시나요? >"이동네에서 역 가까운 대단지가 여기뿐이라 그래~" "초품아라서 애기 키우는 젊은 엄마들이 많아" "단지는 좀 낡았지만 저렴하고 역세권에니 늘 신혼부부 수요가 있어" 사장님의 답변을 통해 해당단지의 가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매물이 사라지고 있어요. 최근 서울 앞마당에서 보고 있던 단지들의 시세를 보다 보면 물건이 아예 없어서 가격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사장님께 전화를 걸어 보면 물건을 거두는 경우도 많고 거래가 가능한 물건을 기다리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실거주할 수 있는 사람들의 수요가 꺼지지 않다 보니 상대적으로 전세 물량은 적음에도 전세 거래가 활발
25년 마지막 날을 보내며 독서는 독서모임 20번, 30권 이상의 후기 작성 강의는 진행하기도 듣기도 하며 멈추지 않았다 임장은 꾸준히 틈나는대로 시장흐름을 확인하고 학생들과 튜터링, 동료와 매물임장을 했다 덕분에 투자도 서울에 등기를 칠 수 있었다 결국 독강임투의 반복이다 이걸 얼마나 더 오래할 수 있느냐에 따라 내 자산도 부자의 그릇도 더 커질 것이고

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속상하다? 2년 전 방문을 열고 나온 아이가 야심차게 본인의 꿈을 말했다. "저는 앞으로 ***을 배워볼래요." 1년 정도는 순항하는 듯 했다. 올해부터 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니 갑자기 꿈이 바뀌었단다.(벌써??) "본인이 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속상한가봐요." 라고 말하는 저에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은.... "한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