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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분임!
집 사고나면 후회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우이입니다. 최근 영끌을 하여 집을 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런 기사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마음이 급해지진 않나요? 지난 상승장 때 집 사지 못했던 걸 생각하며 지금 사야하나라는 고민을 하고 있진 않나요? 그렇다면 집을 매수하고 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아마 가격이 올랐으면 하는 마음이 들 것이고 하루에도 몇
[밍깅쓰] 24.08.12 8월 월부 챌린지 7일차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지투21기 1어나! 흔만튜터님이ㄹ6 앞마당 뽀개러 가야지! 밍깅쓰] 야! 너도 지투 분임 처음?! 야 나두!!
240629_임장이라 쓰고 먹방이라 읽는다^^;
더위에 취약하고 걷는거 딱 싫어하는 남편에게 맞추느라 몇개 단지 밖에 못 봤지만, 그래도 참 의미 있는 하루였다. 월부에서 강의들은 이후로 배우자의 부동산 하락론에 조목조목 반박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늦은시간까지 강의 듣고 과제하고 조모임을 꾸준히 하는 내모습을 보고 나를 보는 배우자의 시선이 달라졌다. (강의료가 비싼지는 모른다 ㅋㅋ 비싼 강의료지만
[서기14기 63조 다시날자꾸나] 지치고 힘겨운 40대, 50대께 드리는 소소한 편지
안녕하세요~~ 지혜롭고 마음 따뜻한 부자어른을 꿈꾸는 다시날자꾸나입니다. 오늘 아침 우연히 건너건너 알게 된 한 분께 질의응답 글을 쓰게 됐는데, 혹시나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계신 4~50대 분이 계시다면 그분들께도 조금이나마 저의 진심을 전하고 싶어서 아침에 쓴 답글을 공유해 봅니다. 부족하지만 진심을 담은, 저의 작은 토닥임 정도로 읽어 주세요~!! O
1주차 조모임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3기 89조 봄이온다아]
오프로 한번 줌으로 얼굴을 뵈었고 두번째 줌 조모임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첫 월부에 와서 듣던 열기였는데 두번째로 듣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우리 조원님들의 호기심 가득한 눈빛과 서로에 대한 어색함도 있었지만 곧 친근함의 시간을 보내게 되어 기뻤습니다.... 첫 시작이니 궁금한 것도 각자의 상황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아는 만큼 나눔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