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투자기초반 1기 신도시 6천만원으로 투자로 10억 벌조 새웅] 1주차 강의 후기 작성
언제나 자모 강사님의 말에는 벽을 만드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벽'보다는 '불곰'이 더 맞는 표현 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벽'을 만나야 한단계 뛰어넘을탠데라며 기다릴태지만 자모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아 '벽'을 만났다. 그 '벽'을 넘어설지 뒤걸음질 칠고 다른 '벽'을 찾아 다닐 지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실준, 서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