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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에게 실패란 축복이다 단 망하지 않는 선에서 말이다 투자자는 월급쟁이보다 사업, 자영업에 가깝다 내 것이기에 넣는 인풋만큼 아웃풋이 커진다 그 과정에서 필히 실수와 실패를 만난다 한번에 성공한 사업가가 없듯이 투자도 한번에 성공하길 바라는 것은 사실 말이 안되는 것이다 어쩌다 운좋게 홈런을 쳐도 그것은 운일뿐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시행착오를 온전히
부자가 되는 길은 본디 외로운 길이다 부자는 소수고, 당연히 대중이랑 반대의 길을 가기 때문에 필연적이다 남들의 손가락질을 받을 때도 있고 가까운 사람에게도 원망을 얻을 때가 있지만 가장 큰 어려움은 스스로 믿지 못할때다 '언제까지 해야하지?' '이게 되는게 맞을까?' 그럴 때 돌이켜보면 2가지가 도움이 되었다 1. 그 길을 함께 가주는 동료와 스승님이 있
부자가 되려면 알아야 하는 태도의 진실 젊을 때 성실하게 애쓰고 노력하는 것은 기초 체력 쌓기 훈련 같은 거라서 몸과 정신에 각인시킬 수 있을 때 해놓지 않으면 훗날 진짜로 노력해야 할 때 노력하지 못하거나 아예 노력하는 방법 자체를 모를 수 있다. 잘 될지 잘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젊은 시절 온 힘을 다해 노력했거나 몰두한 경험 없이 성장해버리면 '헐렁한'
모든 기회가 내 기회는 아닙니다. 공은 계속 날아오지만, 모든 공을 치기 위해 배트를 휘두르는 사람이 경기에서 이기는 건 아닙니다. 스트라이크존이 아닌 공은 보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주변 사람이 그 공을 쳤다고 해서 나도 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더 잘 치는 공이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인내한 시간 뒤로 결국 더 큰 성과를 만들테니까요.
투자자로 몰입이 잘 된 상태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는 상태다. 투자에 필요한 인풋으로 몸이 바쁘고 걱정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투자자로 느끼는 재미는 지역을 자세히 알아가는 과정에 임장 그 자체에서 찾아야 한다. 그게 투자에 몰입하는 첫 단추다. 생각만으로 투자를 효율적으로 하려고 해선 안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투자자일수록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구
고점보다 중요한 건 저점의 높이 찬 바람이 스산하게 불 때 과거 2번의 입시가 생각납니다. 과거 수능 시험을 봤을 때, 저는 기복이 큰 학생이었습니다. 모의 고사를 볼 때 여러 과목 별로 좋은 점수를 받은 적이 있었지만, 모든 과목의 점수를 높게 받아본 적은 없었습니다. 수능날 당시 “수능날 컨디션이 좋으면 다 높게 나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시험에 응했으나
친절함이란? 친절하다는 것이 목소리를 단지 부드럽게 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진짜 친절함은 상대를 진심으로 돕고 싶어 하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가벼운 말이 아니라 경험에서 우러난 이야기를 전달할 때도 친절함이 담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누구보다 잘되길 바라는 마음 그 마음이 제가 드리는 모든 조언의 출발점입니다. -오늘은 월부학교 강의가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