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댁에서 강남 싸모님이 된 비결은 당연 '이것'입니다.
집에 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living) 그러나 집을 사는 것은 당연하지 않다. (buying) 사고 싶은 이상의 집과 현실의 간극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나는 한강변에 살고 싶지만, 지금 내 상황으로는 한강변은 커녕 서울 어느 끝자락에도 자리 잡기 힘들다. 그래서 명절이면 이런 우스개 짤이 온라인에 돌아다니기도 한다. 이번 추석 때도 또
마포 25평 vs 동대문 34평 가격이 같다면? "OOO을 보세요"
" 이 단지 전고점 실거래로 ㅇㅇ 억이 딱 한개 찍혔는데 이것을 전고점으로 인정해도 될까요?" "2급지 25평하고 4급지 34평이 전고점이 같은데 같은 조건이면 어디를 투자해야할까요" 이런 질문에 답을 찾고싶다면 이 글을 읽으세요 안녕하세요 밥잘사주는부자마눌입니다. 지금 시장 싸다는 말을 귀에 박히게 듣고 그 중에서도 어디가 더 투자하기 좋은지도 들었고 하
나는 저기 저... 반포에 집을 샀어. - 카페편 [서킬스]
나는 저기 저... 반포에 집을 샀어. - 첫 만남편 https://weolbu.com/s/GNLjMup7sU 나는 저기 저... 반포에 집을 샀어. - 식사편 https://weolbu.com/s/GaYdBYSMgA ▲▲▲ 전편의 이야기는 이 곳으로 (두 편 연속 인기글!! 감사합니다.) 평상시에는 들을 수도 없었던 보물 같은 이야기였기에 시간 가는 줄
월부학교 중, 회사에서 잘릴 뻔했습니다. [맹맹]
2023년, 900명의 회사 인력이 감축되었습니다. 2024년에도 약 1만명의 구조조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 전사 공지 메일 - 안녕하세요, 맹맹입니다. 최근에 경험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작년부터 회사에서 사람을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정규직이 없고 1년 계약직을 갱신합니다. 면접 때 본부장님은 절대 해고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