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을 쌓아 나가는 일(feat. 너나위님) 3주차 오프라인 후기입니다[내마기 53기 내 이름으로 등기7고 8자 고칠조🧡 던피]
안녕하세요! 기세만 좋은 여자 던피입니다. 어느덧 1월의 2주차가 끝나가고 있다니 새삼 하루하루 정말 꾹꾹 눌러 담아 살고 있구나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어졌습니다(대뜸) 이렇게 셀프 칭찬으로 글의 서문을 시작했지만 사실 저는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못한 사람인데요. 항상 조금 더 잘할 수 있지 않나, 이게 최선일까, 나는 왜 이것 밖에 못하나, 괴로운 생각을 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