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 67기 잘4고잘8조 나도언젠가] 3주차 강의 후기 – (심리수업도아닌데..) 강의를 듣다가 어린 나를 마주했다. 어린 나의 손을 잡아주시는 코코드리님 강의후기 – “괜찮아, 내가 알려줄께. 이제는 제대로 비교하고 사보자.”
강의 들으면서 어릴 때의 기억이 떠올랐다. 용돈을 모으고 모아서, 무언가 살 수 있게 되었을 때 신나서 가게로 달려갔던 일… 룰루랄라 콧노래 부르며 달려갔다. 한참 이것저것 구경하고 고민해서, 신나게 물건 사서 다음 날 학교에 갔는데, 친구가 어제 난 보지도 못한 물건을 가지고 있어서 얼마나 속상했던지. 옆 동네, 새로 생긴 큰 문구점에서 샀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