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기 145조 더클써니] 질문도 배움도 용기였던 시간,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내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건… 집이 아니라 삶의 방향이었다" 늘 성실했다. 회사생활도 나의 인생도… 학창시절, 사업에 실패한 부모님을 보며 어른이 빨리 됐고, 누군가는 자산물려받을때… 나는 일찍부터 ‘책임감’과 ‘현실감각’을 물려받았다. 일찍 사회에 나와 돈을 벌었고, 그 돈으로 나에게 보상하듯 참 열심히도 쓰고 살았다.ㅎㅎ 그래도 빚내서 쓰지않은게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