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위] 15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이것부터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나위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장마철마다 비 피해가 발생하는데 올해는 무탈하게 잘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제가 아끼는 지인과 함께 식사를 할 일이 생겼습니다. 갑자기 제게 밥을 사고 싶다더라고요. 먼저 제게 밥사겠다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고마운 마음에 흔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식사를 중간 정도 했을
[투자코칭 후기] 24.06.01 라즈베리 튜터님의 코칭후기_50세에 생긴 꿈
소원을 비는 지니님입니다 저의 간절한 바램 월부에서 누구나 간절한 바램으로 공부하고 또 임장하고 임보쓰고 누구하나 간절한 바램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월부와서 막연한 바램이 간절한 바램이 되고 지금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는 채 그냥 월부 환경에서 있으라는 얘기로 그렇게 일년을 지낸거 같습니다 남들과 비교되는 자산, 불안한 노후,
자기반성(자중)
최근 나는 사람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여지껏 항상 좋은사람 노멀한 사람들과 생활을 한것에 너무나 큰 감사함을 느낄 정도였다. 내가 사람을 이해함에 있어 스펙트럼이 좁을수도 있겠지만 복수에 눈이 먼 사람을 상대하는 것은 나의 삶을 황폐하게 만들 정도로 대응하기가 힘 들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영화"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나오는 이정재 영화배
인생이 180도 바뀌는데 '3년이면 된다'고 말하는 솔직한 이유
안녕하세요. 새벽보기입니다. 연휴가 중간을 넘어 막바지로 가고 있네요. 명절이라 안부 인사 주고 받고 계신지요? :) 어느 분께서 인사를 주셔서 저도 답장을 드리면서 앞으로 2-3년 열심히 하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오늘은 제가 왜 3년이라고 말씀드렸는지,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되긴하는건지, 인생이 바뀌긴 하는건지 궁금하신 분들께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