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3강 강의 후기 [열기기초반 68기 5늘 산타에게 1호기 선물 받조 윤달이]
월부에 스며들면서, 조금씩이지만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나를 뿌뜻해 했습니다. 10시간 임장을 다녀오니, 몸 여기저기 아프더군요. 조금만 쉬자는 마음에 이브부터 내리 2일을 놀았네요. 강의복습, 과제, 목실감등 모두 미루었네요. 한심함과 자책감이 밀려왔지만, 이것이 저의 부의그릇이나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님, 벌서 부자가 됐겠지요... 부정적인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