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 모음님의 강의가 귀에 소옥 들어와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오늘은 밀린 임장보고서를 쓰느라, 여력이 나중에 후기 수정할께요..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도록 강의는 최고였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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