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1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4기 85조 원행시원]
내년쯤? 저의 이글을 다시 읽으면서 이렇게 내가 살았구나 참 열심히 살았네 하는 그런 마음을 느끼고 싶어서 이 글을 적는다. 23년 4월 아무것도 모를 때, 열기도 수강하기 전에 월부의 첫강의가 '실전반'이었다. 그때는 강의에서 단어도 제대로 못알아들었다. 조모임도 신청안했고 혼자서 이해하고 해결했었다. 그래도 그때 의지가 있어서 보정도, 안산 성포동으로
수지 진산마을삼성5차 아파트 수익률 분석 보고서 [열반스쿨 기초반 73기 70조 원행시원]
열반스쿨 기초반 2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3기 70조 원행시원]
2024년 3월부터 운영하는 학원인에서 추가로 강의까지 하게 되면서 내 일의 업무 가부화가 왔다. 그래도 이전에 공부하던 부동산 강의를 놓치고 싶지 않았고 욕심이었지만 듣고 있다. 2강을 완료하는데 어려웠다. 학원을 가는 차 안에서도 듣고 미라클 모닝을 하면서도 듣고 (우리 아이들이 아직 6살이다 보니 자가 눈을 떴는데 엄마 아빠가 없으면 잠을 못 잔다.
원행시원의 비전보드 [열반스쿨 기초반 73기 70조 원행시원]
과제 디데이를 딱 눈앞에 두고 작성해본 비전보드 기존 내용에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조금씩 수정해서 올려봅니다. 24년에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살아보자라고 생각했었는데 계획을 정확히 세우지도 못했는데 벌써 1분기가 지나가고 있더라구요. 39살이 되니 정말로 39km 속도로 달리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운전을 해보니 39키로도 얼아마 빠른 속도
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3기 70조 원행시원]
월부에서 듣는 첫 번째 강의가 아니라서, 실전투자반을 작년 4월에 들었었답니다. 그때는 의욕은 앞섰지만 왠지 조 모임을 하는 건 조금 무리일 것 같다는 생각과 어색하고 쑥스러울 것 같다는 다양한 핑계를 대면서 혼자만 열심히 수업만 들었답니다. 그리고 스스로 임장을 다녀와 봤어요. 앞마당을 넓혀 보겠다는 의지로~ 하지만 저도 나약한 인간들 중 한 명이었고 그